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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NIX, 울산에 AI 전략 거점 ‘AI Lab. 센터’ 구축… 지역 산업 기반 AX 생태계 구축 본격화
울산지점 확장 이전하고 ‘AI Lab. 센터’ 구축…지역 산업 연계 AI 생태계 조성 강화 현장 중심 실증형 AI 적용 모델 개발 및 확산하는 AX 전략 거점으로 운영 지역 AI 인재 육성 등 목표로 실전형 교육 및 연구 활동에도 집중…AI 아카데미 등 운영
[HNIX=2026.02.10] IT 전문기업 HNIX가 산업 경쟁력의 핵심 요소로 자리 잡은 AX(AI Transformation) 전환을 선도하기 위해 AI 역량 강화에 본격적으로 나섰다.
토탈 IT 서비스 전문기업 HNIX(에이치엔아이엑스, 대표 차동원)는 울산지점을 확장 이전하고 ‘AI Lab. 센터’(센터장 정득영 전무)를 확대 구축해 지역 산업과 연계한 AI 생태계 조성을 강화한다고 10일 밝혔다.
HNIX는 네이버 등 주요 기업과의 전략적 제휴·파트너십을 통해 AI 기술 경쟁력을 높이고 기술 내재화를 추진해왔다. 다양한 산업에서 고객 맞춤형 AX 전략 수립과 실행 역량을 바탕으로 HD현대, HL만도, HDC산업개발 등 주요 고객사의 AX 프로젝트를 성공적으로 수행하며 업무 혁신과 실질적 비즈니스 성과를 창출했다.
AI Lab. 센터는 축적된 지식과 경험을 제조·에너지·물류 산업이 집적된 지역 특성과 결합해 현장 중심의 실증형 AI 적용 모델을 개발·확산하는 AX 전략 거점으로 운영된다. 또한 지역 AI 인재 육성과 산업 생태계 확산을 목표로 실전형 교육과 연구 활동에도 집중할 계획이다.
지난해 개설된 ‘AI 아카데미 1기’는 기술 교육과 산업 도메인 분석, 문제 정의, AI 전략 수립 역량을 통합한 커리큘럼으로 진행됐다. 실습 중심 교육을 통해 수료 인력 일부가 AX 프로젝트에 참여하며 현장 적용 역량을 확보했다. HNIX는 올해부터 아카데미 2기와 3기를 동시 운영해 AI 기획·전략·개발·운영 전반을 아우르는 도메인 융합형 전문가를 양성하고, 프로젝트 경험과 역량 축적이 선순환되는 구조를 구축할 예정이다.
올 하반기부터는 외부 대상 AI 아카데미도 운영한다. 지역 기업 실무자와 예비 창업자를 위한 개방형 교육 프로그램을 통해 부울경 지역의 AI 활용 기반을 넓히고, 스타트업과의 공동 프로젝트 및 기술 교류로 산업 협력 모델을 강화할 계획이다.
정득영 AI LAB. 센터장은 “울산은 제조 산업과 미래 기술이 만나는 전략적 요충지”라며 “AI Lab. 센터를 중심으로 인재 양성, 연구 개발, 프로젝트 수행, 스타트업 협력을 유기적으로 연결해 부울경을 대표하는 AX·AI 허브로 성장시키겠다”고 밝혔다. 이어 “산업 경쟁이 심화되는 환경에서 ‘AI Lab. 센터’는 지역 산업과 AI 기술을 잇는 실행 중심 거점으로서, 기술 도입을 넘어 산업 현장에서 성공적인 AI 활용 모델을 제시하는 역할을 수행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참고] 토탈 IT 서비스 기업 HNIX HNIX는 HN그룹 소속 토탈 IT 서비스 기업이다. 200명 이상의 전문 인력이 보유한 풍부한 기술력과 노하우를 앞세워 범현대그룹 등 국내 유수 기업을 대상으로 통합유지보수(ITO), 시스템 개발·운영, IT·DX·AX 컨설팅, 정보보안, SI, AI 솔루션 등 전방위 서비스를 제공 중이다. 특히 제조·조선·자동차·건설·철강 등 각 산업에서 축적된 현장 중심의 IT 운영 및 시스템 구축 경험을 보유하고 있다는 점이 강점이다. 또한 최근에는 주요 고객사와의 협력 경험을 바탕으로 AI·RPA 자동화, 사물인터넷(IoT), 메타버스·VR, 3D 기반 에듀테크 등 첨단기술 기반의 신성장 융합사업도 추진하고 있다. ------------------------------------------------------------------------------------------------------------------------------------------------------------------- [보도자료 문의] 카라커뮤니케이션즈 02-538-6940 cara@caracomm.co.kr
2026.0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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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NIX, 네이버클라우드 파트너사 등록… “AX·클라우드 기반 산업 혁신 위한 전략적 동반자 관계 구축”
AI·클라우드 결합한 AX 중심의 장기적 협업 모델 구축… 범현대가 기업 등에 솔루션 공급 클라우드 환경서 산업별·기업별 AX 모델 구축… PoC·상용화 등 단계적으로 추진 ‘즉시 체감 가능한’ AX 성공사례 만드는 데 집중… “기업 혁신 이끄는 ‘윈윈’ 파트너 될 것”
[HNIX=2026.01.06] 토탈 IT 서비스 전문 기업 HNIX(에이치엔아이엑스, 대표 차동원)는 인공지능(AI) 플랫폼 기업 네이버클라우드(대표이사 김유원)의 공식 파트너사로 등록하고, AX(AI 전환) 및 클라우드 사업을 중심으로 전략적 협력을 본격 추진한다고 6일 밝혔다.
이번 파트너십을 통해 양사는 AI와 클라우드를 결합한 AX 중심의 장기적인 협업 모델을 구축한다. HD한국조선해양, HDC현대산업개발, 현대비앤지스틸 등 HNIX의 고객사를 대상으로 AI 기반의 맞춤형 자동화·예측 분석 솔루션을 우선 제공하는 동시에, 이 같은 솔루션을 시스템·패키지화해 범현대가 기업을 포함한 국내 기업 전반으로 확대 적용함으로써 각 산업군의 디지털 혁신을 이끌어 나간다는 방침이다.
구체적으로 보면 네이버클라우드는 안정성과 확장성을 갖춘 클라우드 인프라 및 AI 플랫폼을 제공하고, HNIX는 풍부한 산업별 업무 이해도를 바탕으로 AX 기획, AI 솔루션 적용, 레거시 시스템 연계, 현장 밀착형 구축·운영 등을 담당한다.
산업별로는 조선·자동차·기계 등 ‘조립·생산(Discrete) 산업’에서는 데이터 기반의 AI 설계 자동화, 품질 지능화, 생산 의사결정 고도화 등을, 철강·화학·정유 등 ‘공정·연속(Process) 산업’에서는 AI 예지보전, 품질 예측, 에너지·설비 운영 최적화 등을 각각 핵심 축으로 공동 사업을 전개한다. 양사는 이 같은 산업별·기업별 AX 모델을 네이버클라우드의 클라우드 환경에서 구축하고 PoC(개념검증·Proof of Concept)·상용화·기업 그룹사 확대 적용 등의 단계를 순차적으로 추진할 예정이다.
아울러 양사는 기존 온프레미스 중심의 레거시 환경을 클라우드 기반으로 점진적으로 전환하고, AI 서비스를 클라우드 형태로 신속하게 도입할 수 있는 구조를 마련함으로써 고객의 투자 부담 등을 낮추는 데도 집중한다. 이를 통해 산업 현장에서 즉시 체감 가능한 AX 성공 사례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는 등 실질적인 성과를 계속해서 만들어 나간다는 계획이다.
여기에, HNIX는 내년 조직개편에서 정득영 전무를 총괄 책임자로 하는 전사 AX추진실을 신설, 네이버클라우드와의 협력 완성도를 한층 끌어올리고 AX 관련 사업을 본격적으로 확장할 예정이다. AX추진실을 통해 AI와 클라우드 사업 영역과 범위 등을 넓혀가는 한편, 최신 트렌드에 부합하는 기술을 HD현대그룹과 HL그룹 등 범현대가 기업들에 적용하는 것이 목표다.
HNIX 관계자는 “대기업과 그 계열사를 포함한 국내 기업 전반의 IT 시스템은 선진국과 견줄 만큼 높은 수준을 자랑하지만 투자 부담이 적지 않은 데다가 기술까지 급속도로 발전하고 있어 업그레이드와 인력 확보 등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것이 현실”이라며 “반대로 얘기하면 ‘AI 및 클라우드로의 전환’이라는 시장이 그만큼 활짝 열려있다는 얘기”라고 말했다.
이어, “HNIX의 산업 현장 경험과 AX 실행 역량에 네이버클라우드의 AI 플랫폼이 더해지면 여전히 기존 방식에 머물러 있는 기업들의 IT 시스템을 효과적으로 혁신할 수 있을 것”이라며 “양사는 단순한 파트너 관계를 넘어 고객의 비즈니스 성과를 함께 만들어가는 진정한 ‘윈윈(Win-Win)’ 동반자로서 성장해 나갈 것”이라고 강조했다.
네이버클라우드 관계자는 “HNIX는 대규모 엔터프라이즈와 산업 현장에서 검증된 실행력을 증명한 파트너”라며, “AX와 클라우드 기반 협업을 통해 국내 산업 전반의 디지털 경쟁력을 높이는 대표적인 성공 사례를 함께 만들어 가겠다”고 전했다.
한편, HNIX는 HN그룹 소속 토탈 IT 서비스 기업이다. 200명 이상의 전문 인력이 보유한 풍부한 기술력과 노하우를 앞세워 범현대그룹 등 국내 유수 기업을 대상으로 통합유지보수(ITO), 시스템 개발·운영, IT·DX·AX 컨설팅, 정보보안, SI, AI 솔루션 등 전방위 서비스를 제공 중이다. 특히 제조·조선·자동차·건설·철강 등 각 산업에서 축적된 현장 중심의 IT 운영 및 시스템 구축 경험을 보유하고 있다는 점이 강점이다. 또한 최근에는 주요 고객사와의 협력 경험을 바탕으로 AI·RPA 자동화, 사물인터넷(IoT), 메타버스·VR, 3D 기반 에듀테크 등 첨단기술 기반의 신성장 융합사업도 추진하고 있다.
[보도자료 문의] 카라커뮤니케이션즈 02-538-6940 cara@caracomm.co.kr2026.0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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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NIX-씨아이즈, 헬스케어 DX 가속화·공동 시장 확대 협력… “고객 감동하는 의료 IT 환경 조성”
아산사회복지재단 산하병원 대상 통합 서비스 기능 컨설팅 및 기술검증 진행 양사 협력 통해 사업 기회 발굴 및 신규 고객 확보, 시장 확대 판로 개척 협력 추진 HNIX “디지털 헬스케어 솔루션은 새로운 사업 영역이자 미래 성장동력”
[HNIX=2025.12.10] 토탈 IT 서비스 전문 기업 HNIX(에이치엔아이엑스, 대표 차동원)는 디지털 헬스케어 솔루션 전문 기업 씨아이즈(대표 최해용)와 헬스케어 디지털 전환(DX) 가속화 및 공동 시장 확대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HNIX의 고객사인 아산사회복지재단 산하 병원을 대상으로 스마트 너스콜·응급호출벨·낙상탐지· 전자명찰·화상진료 등 통합 서비스 기능을 간호사 등 실제 의료진의 운영 환경에 맞춰 컨설팅 및 기술검증(PoC·Proof of Concept)하는 것을 골자로 한다.
이를 통해 양사는 고객 경험(UX) 향상 등의 성과를 목표로 사업 기회를 발굴하는 동시에, 앞으로도 다양한 프로젝트와 공동 프로그램을 추진한다는 방침이다. 아울러 양사는 메디뷰티 산업전·박람회·전시회 등에 공동 참가해 신규 고객을 확보하고, 시장 확대를 위한 판로 개척 등에도 적극 협력한다는 계획이다.
HNIX와 손잡은 씨아이즈는 디지털 헬스케어 솔루션의 개발·생산·설치·유지보수 등을 원스톱으로 제공하는 기술 전문 기업이다. 특히 씨아이즈의 스마트 전자명패(ID카드)는 와이파이(Wi-Fi) 또는 이더넷(Ethernet) 통신 방식을 적용함으로써 기존 지그비(ZigBee)·블루투스(Bluetooth) 방식의 단점을 보완한 진일보한 시스템이라는 평가를 받고 있다. BLE 스캐너 및 게이트웨이 기능 내장으로 웨어러블 의료기기 및 자산위치추적(RTLS) 연동이 가능하다는 점과 ▲대용량·장거리 전송 지원 ▲배터리 교체가 필요 없는 상시 전원 ▲이벤트 즉시 반영 및 실시간 데이터 업데이트 등을 복합적으로 제공한다는 점 등이 특징이다.
최해용 씨아이즈 대표는 “토탈 IT 서비스를 제공 중인 HNIX와의 협업은 기대를 뛰어넘는 큰 시너지를 창출할 것”이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씨아이즈는 첨단 정보기술(IT)을 의료 환경에 접목함으로써 의료진과 환자 모두에게 효율적이고 안전한 서비스를 경험토록 하고 있다”며 “HNIX와의 협력을 통해 앞으로도 병원의 다양한 분야에 디지털 혁신을 확산시키고, 환자의 편의성과 의료 현장의 생산성을 동시에 높이는 스마트 헬스케어 솔루션을 지속적으로 개발해 나갈 것”이라고 강조했다.
차동원 HNIX 대표는 “지속가능한 DX혁신 시장인 스마트 디지털 헬스케어 솔루션 분야를 HNIX의 새로운 사업 영역이자 미래 성장동력으로 삼을 것”이라며 “이번 업무협약은 ‘고객 감동의 의료 IT 환경 조성’이라는 목표에 기여하는 출발점이 될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HNIX는 HN그룹 소속 토탈 IT 서비스 기업이다. 200명 이상의 전문 인력이 보유한 풍부한 기술력과 노하우를 앞세워 범현대그룹 등 국내 유수 기업을 대상으로 통합유지보수(ITO), 시스템 개발·운영, 컨설팅, 정보보안, SI 등 전방위 서비스를 제공 중이다. 또한 최근에는 주요 고객사와의 협력 경험을 바탕으로 AI·RPA 자동화, 사물인터넷(IoT), 메타버스·VR, 3D 기반 에듀테크 등 첨단기술 기반의 신성장 융합사업도 추진하고 있다. [보도자료 문의] 카라커뮤니케이션즈 02-538-6940 cara@caracomm.co.kr
2025.1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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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NIX, ‘에듀테크코리아페어’서 차세대 3D 저작 플랫폼 ‘모델릭 플러스’ 새 버전 공개… AI·XR 융합으로 학생 창의력·사고력 ‘쑥쑥’
모델릭 플러스, AI 기반 3D 콘텐츠 제작 누구나 ‘손쉽게’… 교육 현장·XR 산업에 新가능성 제시 XR 원스톱 서비스로 개인도 XR 콘텐츠 제작… 사용자 제작 3D 공간 등 PC·모바일서 즉시 실행 HNIX “모델릭 플러스, 논리력·공감각적 경험·창의성 동시에 키워주는 미래형 학습 플랫폼 지향” [HNIX=2025.09.22]토탈 IT 서비스 기업 HNIX(에이치엔아이엑스, 대표 차동원)는 지난 18일부터 20일까지 서울 코엑스 A홀에서 열린 ‘2025 에듀테크코리아페어’에서 차세대 3D 저작 플랫폼 ‘모델릭 플러스’의 새로운 버전(Modelic Plus v2.5)을 공개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전시를 통해 HNIX는 모델릭 플러스의 신규 XR(확장현실) 서비스와 연내 출시 예정인 AI(인공지능) 기반의 3D 콘텐츠 생성 기능을 선보였으며, 이를 바탕으로 교육 현장과 XR 산업 전반에 새로운 가능성을 제시했다. 먼저 모델릭 플러스의 AI 기능은 텍스트 설명이나 간단한 이미지만으로도 고품질의 3D 오브젝트와 공간을 자동 생성한다. 전문 툴이나 코딩 지식이 없어도 학생과 교사가 손쉽게 창작 활동에 참여할 수 있으며, 제작된 콘텐츠는 PC, 모바일, XR 기기에서 즉시 활용 가능하다. 이를 통해 수업 현장에서 곧바로 체험형 학습으로 확장할 수 있다. 여기에, 모델릭 플러스의 XR 서비스는 누구나 직접 XR 콘텐츠를 제작·체험할 수 있는 원스톱 환경을 제공한다. 기존 XR 콘텐츠는 주로 전문가와 기업이 제작하고 사용자는 소비하는 방식에 머물렀지만, 모델릭 플러스의 경우 사용자가 만든 3D 오브젝트와 공간이 PC와 모바일 환경 등에서 즉시 실행되며 XR 기기를 통해 몰입형 실감 체험으로 확장된다. HNIX는 모델릭 플러스를 통해 교육 현장은 물론 일반 사용자, 창작자, 기업 등까지 참여할 수 있는 새로운 3D 콘텐츠 제작 생태계가 열릴 것으로 보고 있다. 특히 최근 XR 기기의 출시가 확대되고 있는 만큼, 모델릭 플러스가 다양한 이들의 3D 콘텐츠 니즈를 만족시켜주는 대중화된 ‘에코서비스’로 자리잡을 것이라고 기대 중이다. 차동원 HNIX 대표는 “모델릭 플러스는 누구나 XR 크리에이터가 될 수 있는 환경을 제공하는 플랫폼”이라며, “논리적 사고력, 공감각적 경험, 창의성을 동시에 키워주는 미래형 학습 도구로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기존 XR 디바이스가 전문가 제작 콘텐츠를 단순히 ‘보는’ 수준에 머물렀다면, 모델릭은 학생·교사·일반 사용자 등이 누구나 학습형 XR 콘텐츠를 직접 만들고 학습 및 체험 할 수 있다는 독보적인 장점을 지녔다”며 “다가오는 XR 시대를 맞아 모델릭 플러스를 통해 교육 및 산업 현장에서 중요한 전환점을 마련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한편, HNIX는 솔루션, 컨설팅, 정보보안 등에 관련된 시스템 개발 및 운영, 유지보수 업무를 제공하는 토탈 IT 서비스 기업이다. 신사업 중 하나로 누구나 쉽고 직관적으로 3D 콘텐츠를 제작하고 체험할 수 있는 3D·XR 기반 창작·교육 플랫폼인 모델릭을 개발해 운영하고 있다. ‘모두가 3D 크리에이터가 될 수 있다’는 비전 아래 HNIX는 교육·산업·문화 전반에서 AI와 XR을 결합한 디지털 혁신을 선도하며 미래형 학습 생태계 구축에 앞장서고 있다. (끝) [보도자료 문의] 카라커뮤니케이션즈 02-538-6940 cara@caracomm.co.kr2025.0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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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NIX-에티버스, 클라우드·DX 동맹 결성… “기술·영업 시너지로 시장 주도”
HNIX의 대기업 고객 네트워크와 에티버스의 인프라 및 클라우드 전문성 결합 분기별 협의체 운영으로 DX 공동사업 실행력 강화 [HNIX=2025.09.08]토탈 IT 서비스 전문 기업 HNIX(에이치엔아이엑스, 대표 차동원)는 통합 IT솔루션 및 클라우드·인프라 전문 기업 에티버스(ETEVERS, 대표 김범수)와 클라우드·인프라 협력 및 디지털 전환(DX) 경쟁력 확보를 위한 전략적 업무협약(MOU)를 체결했다고 8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단순한 제휴가 아닌 시장 중심의 실질적 파트너십을 구축했다는 점에서 업계의 주목을 받고 있다. 양사는 이번 협약을 계기로 영업과 기술을 결합한 협력 모델을 도입한다. HNIX는 대기업 프로젝트 수행 경험과 고객 네트워크를 기반으로 신규 고객 발굴과 영업 전반을 책임지며, 이를 바탕으로 범현대그룹 등 전략 고객과의 접점 확대와 인프라 및 클라우드 사업 기회 확장을 추진한다. 에티버스는 클라우드 네이티브, 멀티 클라우드, 보안, 운영 자동화 분야의 전문성을 살려 HNIX의 주요 고객을 대상으로 기술 지원과 제안 활동을 협업한다. 특히 주요 고객사 대상의 맞춤형 솔루션 제공과 최신 기술 동향을 반영한 설명회·세미나 개최를 통해 시장 확산의 주도적 역할을 맡는다. 양사는 협업의 실행력을 담보하기 위해 분기 1회 이상 정기 협의체도 운영한다. 해당 협의체는 사업 진행 상황을 점검하고 차기 협력 과제를 논의하는 공식 창구 역할을 한다. 공동 프로젝트 추진 시에는 별도 계약을 통해 역할 분담을 명확화해 파트너십의 실효성을 높일 계획이다. HNIX는 200명 이상의 전문 인력을 보유한 토탈 IT 서비스 기업으로, 시스템 개발·운영, 컨설팅, 정보보안, SI 등 전방위 서비스를 제공한다. HD현대그룹, HL만도, HDC현대산업개발 등 주요 그룹사와의 협력 경험을 기반으로
최근에는 AI·RPA 자동화, IoT, 메타버스·VR, 3D 기반 융합사업으로 사업을 확장하고 있다. 차동원 HNIX 대표는 “HNIX는 대기업 프로젝트 경험과 고객 네트워크를 활용해 안정적이고 차별화된 인프라·클라우드 사업을 확대하겠다”며 “고객 가치 실현을 함께하는 DX 동반자로 자리매김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에티버스는 클라우드 네이티브·멀티 클라우드·보안·오픈소스 역량을 보유한 IT 전문기업이다. 글로벌 빅테크와의 전략적 파트너십을 통해 차세대 DX 플랫폼 생태계를 확장하고 있으며, 맞춤형 기술 지원과 세미나를 통해 고객사의 클라우드 혁신을 뒷받침한다. 김범수 에티버스 대표는 “HNIX와의 협력은 영업 네트워크와 기술 전문성이 결합된 의미 있는 모델”이라며 “글로벌 수준의 안정성과 확장성을 갖춘 인프라·클라우드 서비스를 제공하고, 급변하는 시장 환경에 기민하게 대응하겠다”고 말했다. 업계는 이번 협력을 ‘HNIX의 DX 기반 IT 서비스 역량과 에티버스의 인프라·클라우드 기술 전문성이 결합된 선도적 모델’로 평가하고 있다. 특히 정기 협의체를 통한 구조적 협력은 국내 클라우드 시장에서 안정성과 확장성을 동시에 확보하는 사례로 주목받고 있다. 아울러 양사의 협력이 범현대그룹뿐 아니라 중견·중소기업 및 공공 고객사로 확대되면서 국내 DX·클라우드 시장 경쟁 구도를 바꿀 새로운 변수로 작용할 것이라는 전망도 나오고 있다. (끝)
[보도자료 문의] 카라커뮤니케이션즈 02-538-6940 cara@caracomm.co.kr2025.0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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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NIX, 건양대학교와 산학협력…SAP 전문 인력 양성 및 인턴십 프로그램 추진
HNIX, 건양대 SAP 특화 교육 받은 대학생 대상 내년 2월까지 인턴십 프로그램 운영 인턴십 우수자 SAP 운영·써드파티 모듈 개발자로 채용… 주요 고객사 프로젝트에 투입 [HNIX=2025.09.04] 토탈 IT 서비스 기업 HNIX(에이치엔아이엑스, 대표 차동원)는 건양대학교 기업소프트웨어학부(이하 건양대학교)와 SAP 전문 인력 양성 및 인턴십 프로그램 운영을 위한 산학협력을 실시한다고 4일 밝혔다. 이번 산학협력은 건양대학교에서 SAP 특화 교육을 받은 학생들을 HNIX의 인턴십 프로그램에 참여시켜 실무 경험을 쌓도록 하고, 우수 인재를 조기에 SAP 개발 및 운영 인력으로 양성해 정규직으로 채용하고자 마련됐다. 이번 산학협력을 통해 HNIX는 건양대학교의 SAP 특화 교육과정을 이수한 학생을 인턴 인력으로 선발해 실무 중심의 SAP 개발자 및 운영자로 양성할 계획이다. 이번 인턴십 프로그램은 이달부터 내년 2월까지 약 6개월간 운영되며, 참여 학생들은 실제 산업 현장 경험을 통해 전문 역량을 강화하게 된다. HNIX는 인턴십 프로그램을 성실히 이수한 우수 수료자를 SAP 운영 및 3rd-Party(써드파티) 모듈 개발자로 채용하고, 이들을 HL만도, HL홀딩스, 현대비앤지스틸 등 주요 고객사의 SAP 운영 프로젝트에 투입할 예정이다. 건양대학교는 SAP 특성화 교육과정을 통해 기초 역량을 갖춘 학생을 선발 및 양성하는 동시에, 인턴십 프로그램에 참여할 학생을 추천하고 현장 실무와 연계한 산학협력 과제를 공동 운영한다. 또한 건양대학교는 우수 인턴 인력이 HNIX의 정규직으로 채용될 수 있도록 적극 협조할 예정이다. 현명진 건양대학교 교수는 “HNIX와의 산학 협력은 학생들이 교실에서 배운 SAP 교육을 산업 현장에서 실무로 연결할 수 있는 소중한 기회”라면서 “이번 협력을 바탕으로 건양대학교 기업소프트웨어학부는 현장에서 요구하는 SAP 전문 인재를 더욱 체계적으로 양성할 것”이라고 전했다. 차동원 HNIX 대표는 “전문 인력을 채용하고 양성함으로써 SAP 운영 사업 역량을 한 단계 높이고자 건양대학교와 산학협력을 추진하게 됐다”며 “건양대학교 기업소프트웨어학부는 SAP 특화된 교육과정으로 우수 인재를 양성하고 있는 만큼, 다수의 SAP 운영 고객사를 보유한 당사와 뛰어난 시너지를 낼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한편, HNIX는 솔루션, 컨설팅, 정보보안 등에 관련된 시스템 개발 및 운영, 유지보수 업무를 제공하는 토탈 IT 서비스 기업이다. 풍부한 IT 경험과 높은 산업별 이해도, 200명 이상의 분야별 전문가 등을 앞세워 대기업과 중견·중소기업을 비롯한 유수의 고객사에 영역별 서비스를 제공 중이다. 주요 고객사로는 HD현대그룹, HDC현대산업개발, HL만도, HL홀딩스, 현대비앤지스틸, 현대코퍼레이션 등이 꼽힌다. 현재 HNIX는 DX 대응 체계 구축 및 신사업 기반 마련을 위해 전략적 제휴를 확장하고 보안, AI, ERP(SAP), PLM 등 각 분야의 인재 확보에 공을 들이는 동시에, 사물인터넷(IoT), AI, 3D·Virtual 등 첨단기술 기반의 신성장 융합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끝) [보도자료 문의] 카라커뮤니케이션즈 02-538-6940 cara@caracomm.co.kr2025.0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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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NIX·티맥스티베로, DBMS 시장 혁신 위한 전략적 MOU 체결
양사 기술력·영업망 결집… 티맥스티베로 주력 제품 Tibero 판매 확대·맞춤형 DBMS 서비스 강화 유지보수·기술 지원 연계로 생태계 확장… “DBMS 생태계 구축 견인하는 국내 대표 모델 될 것”
[HNIX=2025.07.17] IT서비스 전문 기업 HNIX(에이치엔아이엑스, 대표 차동원)는 데이터베이스 관리시스템(DBMS) 전문 기업 티맥스티베로(대표 박경희)와 DBMS 시장경쟁력 강화 및 혁신적 시너지 창출을 목표로 전략적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단순한 제휴를 넘어 국내 DBMS 생태계 확대와 고객 맞춤형 솔루션 제공을 위한 실질적 파트너십이라는 점에서 큰 의미를 갖는다. 양사는 이번 협약을 통해 ▲DBMS 솔루션 시장 확대 ▲영업·기술 지원 시너지 극대화 ▲DBMS 시장 내 경쟁력 강화 등 다각적인 효과를 기대하고 있다.
양사는 각 사가 보유한 기술력과 영업망을 결합해 DBMS 솔루션의 국내 시장 점유율 확대와 고객 맞춤형 서비스 강화를 추진할 계획이다. 구체적으로 HNIX는 티맥스티베로의 주력 제품인 ‘Tibero’의 판매 기회를 적극 확보하고, HNIX 고객사 및 양사가 합의한 주요 기업을 대상으로 비즈니스 정보 공유와 신규 고객 발굴에 집중한다. 티맥스티베로는 HNIX가 제안한 고객사에 대한 영업권을 보장하고, Tibero 판매에 대한 영업 및 기술 지원에 적극 협조한다.
아울러 양사는 빠르게 변화하는 시장 동향과 다양한 정보를 정기적으로 공유해 시장 대응력과 사업 추진력을 한층 강화한다는 방침이다. 특히 상호 신뢰를 바탕으로 공동 이익 증진에 초점을 맞추고, 데이터베이스 솔루션의 유지보수 사업까지 협력 범위를 확대해 서비스 안정성과 운영 효율성을 제고할 계획이다.
차동원 HNIX 대표는 “이번 협약이 국내 DBMS 시장에 혁신적 시너지를 창출함과 동시에 국내 DBMS 생태계 구축을 견인하는 대표적인 모델로 자리매김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며 “티맥스티베로와의 협력을 통해 고객에게 최적의 DBMS 솔루션을 제공하고 새로운 비즈니스 기회를 창출할 것”이라고 말했다.
박경희 티맥스티베로 대표는 “HNIX의 폭넓은 영업 역량과 네트워크를 바탕으로 Tibero의 시장 확대에 전력을 다하겠다”며 “향후에도 HNIX와의 긴밀한 협력을 바탕으로 기술 개발, 고객 지원, 유지보수 등 다방면에서 상생 협력 모델을 지속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HNIX는 솔루션, 컨설팅, 정보보안 등에 관련된 시스템 개발 및 운영, 유지보수 업무를 제공하는 토탈 IT 서비스 기업이다. 풍부한 IT 경험과 높은 산업별 이해도, 200명 이상의 분야별 전문가 등을 앞세워 대기업과 중견·중소기업을 비롯한 유수의 고객사에 영역별 서비스를 제공 중이다. 주요 고객사로는 HD현대그룹, HDC현대산업개발, HL만도, HL홀딩스, 현대비앤지스틸, 현대코퍼레이션 등이 꼽힌다. 현재 HNIX는 DX 대응 체계 구축 및 신사업 기반 마련을 위해 전략적 제휴를 확장하고 보안, AI, ERP(SAP), PLM 등 각 분야의 인재 확보에 공을 들이는 동시에, 사물인터넷(IoT), AI, 3D·Virtual 등 첨단기술 기반의 신성장 융합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끝) IT서비스 전문 기업 HNIX(에이치엔아이엑스)와 데이터베이스 관리시스템(DBMS) 전문 기업 티맥스티베로는 DBMS 시장경쟁력 강화 및 혁신적 시너지 창출을 목표로 전략적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차동원 HNIX 대표(좌)와 박경희 티맥스티베로 대표(우)가 업무협약 체결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보도자료 문의] 카라커뮤니케이션즈 02-538-6940 cara@caracomm.co.kr
2025.0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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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NIX, 네이버클라우드·이노룰스와 3자 MOU 체결… 산업별 AX 촉진 위해 ‘맞손’
클라우드·AI 기술 도입 통해 산업별 AX 촉진… 솔루션·서비스 개발 관련 상호 협력관계 구축 디지털 혁신 과제 공동 발굴… AI 모델 및 클라우드 서비스 공동 기획·개발 PoC 거쳐 성공 사례 발굴 등 사업 확장 위한 기반 마련… 동남권 중심 기술·사업 협력 강화
[HNIX=2025.07.10] 토탈 IT 서비스 기업 HNIX(에이치엔아이엑스, 대표 차동원)는 네이버클라우드(대표 김유원) 및 이노룰스(대표 장인수)와 산업별 AX(AI Transformation·인공지능 전환) 추진을 위한 3자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업무협약은 각 사가 보유한 핵심 역량을 기반으로 클라우드와 AI 기술 도입을 통해 산업별 AX를 촉진하고, 산업 특화 솔루션 및 서비스 개발 사업 등과 관련해 상호 신뢰관계를 바탕으로 공동의 이익을 도모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각 사는 이번 업무협약을 계기로 조선, 제조·물류, 건설 등 주요 산업을 대상으로 AI 및 클라우드 기술을 활용한 디지털 혁신 과제를 공동 발굴하고, 산업별 세부 요구사항을 반영한 AI 모델과 클라우드 서비스를 공동으로 기획 및 개발한다는 계획이다.
아울러 서비스 및 솔루션 등이 개발된 이후에는 주요 산업군을 대상으로 공동 검증 사업(PoC)를 거쳐 실제 사업에 적용한 성공 사례를 발굴해 사업 확장을 위한 기반을 마련한다는 방침이다. 또한 각 사는 동남권을 중심으로 기술·사업 협력을 강화하고, 지역 산업의 DX(Digital Transformation·디지털 전환)를 공동 추진하는 것에도 뜻을 모았다.
임태건 네이버클라우드 전무는 “네이버 클라우드 플랫폼이 보유한 글로벌 수준의 인프라와 생성형 AI인 ‘하이퍼클로바X’를 기반으로 조선, 건설, 자동차 등 제조업의 AX를 이룰 수 있도록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장인수 이노룰스 대표는 “각 분야에서 탁월한 기술력과 노하우를 보유한 네이버클라우드, HNIX와 협력하게 돼 기쁘다”라며 “업무 현장에서 고객의 혁신과 성과 창출을 지원하는 AX·DX 솔루션 및 서비스를 공동 개발하는 데 집중하겠다”고 전했다.
차동원 HNIX 대표는 “AX와 DX는 이제 피해갈 수 없는 시대의 요구”라며 “국가 경쟁력의 근간인 주요 산업군이 AX 및 DX를 성공적으로 적용할 수 있도록 네이버클라우드, 이노룰스와 긴밀히 협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HNIX는 솔루션, 컨설팅, 정보보안 등에 관련된 시스템 개발 및 운영, 유지보수 업무를 제공하는 토탈 IT 서비스 기업이다. 풍부한 IT 경험과 높은 산업별 이해도, 200명 이상의 분야별 전문가 등을 앞세워 대기업과 중견·중소기업을 비롯한 유수의 고객사에 영역별 서비스를 제공 중이다. 주요 고객사로는 HD현대그룹, HDC현대산업개발, HL만도, HL홀딩스, 현대비앤지스틸, 현대코퍼레이션 등이 꼽힌다. 현재 HNIX는 DX 대응 체계 구축 및 신사업 기반 마련을 위해 전략적 제휴를 확장하고 보안, AI, ERP(SAP), PLM 등 각 분야의 인재 확보에 공을 들이는 동시에, 사물인터넷(IoT), AI, 3D·Virtual 등 첨단기술 기반의 신성장 융합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끝) 차동원 HNIX 대표와 장인수 이노룰스 대표, 임태건 네이버클라우드 전무가 업무협약 체결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 왼쪽부터 임태건 네이버클라우드 전무, 차동원 HNIX 대표, 장인수 이노룰스 대표) [보도자료 문의] 카라커뮤니케이션즈 02-538-6940 cara@caracomm.co.kr2025.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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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NIX-메타코어글로벌 파트너십 체결… SAP 성능관리 솔루션 사업 확대 추진
전략적 협업 통해 SAP 성능관리 솔루션 사업 협력… ‘OWLens’ 리세일 통해 국내 시장 공략 공동 영업·기술 협력으로 고객 가치 제고… 데모 시스템·제안서 등 영업 지원 체계 구축도 ‘맞손’
[HNIX=2025.06.16] 토탈 IT 서비스 기업 HNIX(에이치엔아이엑스, 대표 차동원)는 SAP 성능관리 및 인텔리전트 IT 솔루션 기업 메타코어글로벌(대표 이대진)과 파트너십을 체결했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파트너십은 양사의 전략적인 협업을 통해 메타코어글로벌이 자체 개발한 SAP 성능관리 솔루션 ‘OWLens’의 국내 시장 확대를 추진하고자 마련됐다. OWLens는 복잡한 SAP 운영 환경에 대한 실시간 통합 모니터링과 분석 및 진단에 기반한 신속한 대응 등을 두루 제공하는 솔루션으로, 실제 현업 현장에서 높은 만족도와 기술력을 인정받으며 국내 SAP 성능관리 시장에서 빠르게 입지를 넓혀가고 있다.
양사는 이번 파트너십을 계기로 OWLens의 리세일을 통한 시장 공략에 박차를 가한다는 방침이다. 아울러 공동 영업 및 기술 협력을 바탕으로 고객 가치를 제고하는 동시에, 데모 시스템과 제안서 등 영업 지원 체계 구축에도 힘을 합칠 계획이다.
HNIX는 토탈 IT 서비스 기업으로 HD현대그룹, HDC현대산업개발, HL만도, HL홀딩스, 현대비앤지스틸, 현대코퍼레이션 등 총 65개 고객사에 ITO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사물인터넷(IoT), AI, 메타버스 등 첨단기술 기반의 신성장 융합사업을 추진 중이다.
메타코어글로벌은 SAP 통합 인증을 획득한 SAP 성능관리 및 인텔리전트 IT 솔루션 전문 기업이다. ▲SAP 성능관리 솔루션 개발 및 공급 ▲SAP 시스템 성능 진단과 운영 최적화 컨설팅 등의 사업을 운영 중이다. 시스템 안정성과 업무 효율성을 극대화하는 현업 맞춤형 SAP 성능관리 솔루션을 통해 차별화된 ‘End to End’ 서비스를 제공하며 이를 바탕으로 다양한 산업군에서 수주를 지속 확대하고 있다.
용순중 HNIX 전략사업부 상무는 “HNIX는 SAP 성능관리 분야에서 고객의 운영 효율성과 안정성 확보를 지원할 수 있도록 이번 파트너십을 통해 본격적으로 사업 역량을 갖춰나갈 계획”이라며 “메타코어글로벌과의 협력을 통해 시장의 요구에 부합하는 최적의 솔루션을 제공하고, 고객 중심의 기술 기발 서비스를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이대진 메타코어글로벌 대표는 “OWLens는 국내 유일의 SAP 특화 성능관리 솔루션으로, 축적된 현장 경험과 내재된 기술력으로 신뢰도 높은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며 “이번 협약을 계기로 국내 SAP 성능관리 시장에서의 입지를 한층 더 강화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끝) [보도자료 문의] 카라커뮤니케이션즈 02-538-6940 cara@caracomm.co.kr2025.0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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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NIX, 아토스와 전략적 업무협약 체결… “전략적 투자로 협력 강화”
HNIX, 아토스와 전략적 업무협약 체결… “전략적 투자로 협력 강화”
제조업 분야 SI 사업 협력 확대 및 전략적 투자로 동반 성장 도모 ITO 인력 공급과 IT 솔루션 확대 통해 시너지 창출 기대 [HNIX=2025.04.10] IT 서비스 기업 HNIX(에이치엔아이엑스, 대표 차동원)는 SI 전문기업 아토스(대표 이태식)와 전략적 투자 및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협약의 핵심은 양사가 전략적 투자를 통해 단순 협력 관계를 넘어 전략적 동반 성장의 기반을 강화하는 것이다. HNIX와 아토스는 이번 협약을 바탕으로 협력 구조를 공고히 하고, 이를 통해 SW 개발과 시스템 운영, IT 아웃소싱(ITO) 등 핵심 분야에서 공동 성과를 창출할 계획이다.
특히 양사는 제조업 분야의 MES(제조실행시스템) 및 스마트 팩토리 등 SI 사업에서 협력을 확대한다는 방침이다. 이를 위해 양사는 전략적 투자와 자원 공유를 통해 기술력을 강화하고, 솔루션의 판매 증진과 신규 사업 기회 창출 및 혁신 솔루션 발굴 등을 공동 추진할 예정이다.
또한, HNIX는 자사의 ITO 프로젝트에 아토스의 우수 인력을 투입해 프로젝트 성과를 극대화할 방침이다. 이번 협약을 계기로 ITO와 SI 인력 시장에서 양사의 경쟁력이 한층 강화될 것으로 기대된다.
HNIX는 토탈 IT 서비스 기업으로 HD현대그룹, HDC현대산업개발, HL만도, HL홀딩스, 현대비앤지스틸, 현대코퍼레이션 등 총 65개 고객사에 ITO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사물인터넷(IoT), 인공지능, 메타버스 등 첨단기술 기반의 신성장 융합사업을 추진 중이다.
아토스는 1989년 설립된 SI 전문기업으로, SI 및 컨설팅 영역에서 탄탄한 업력을 기반으로 다수의 기업 및 공공기관에 솔루션을 공급 중이며, 올해부터 고용노동부 안전관리전문기관 및 근로자안전보건교육기관으로 지정돼 산업안전 분야에서도 사업을 수행하고 있다.
HNIX 차동원 대표는 “이번 협약의 가장 큰 의미는 전략적 투자를 통해 협력의 깊이를 더했다는 점에 있다”며, “양사가 축적한 기술력과 노하우가 결합돼 더욱 안정적이고 신뢰성 높은 IT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아토스 이태식 대표는 “이번 협약이 IT 솔루션의 역할을 확장하고 새로운 시장 기회를 창출하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 며, “양사의 전문 인력과 기술력이 시너지를 발휘해 혁신적인 성과를 거둘 것”이라고 전했다.
이번 협약은 양사가 미래 IT 시장에서의 입지와 비전을 강화하는 중요한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끝) ▲차동원 HNIX 대표(우측 네 번째)와 이태식 아토스 대표(좌측 두 번째)가 업무협약 체결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보도자료 문의] 카라커뮤니케이션즈 02-538-6940 cara@caracomm.co.kr2025.0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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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NIX, 3D 콘텐츠 원스톱 저작 솔루션 ‘모델릭 플러스’ 출시… 구독형 서비스 제공
“누구나 손쉽게 만드는 나만의 3D 콘텐츠!”
HNIX, 3D 콘텐츠 원스톱 저작 솔루션 ‘모델릭 플러스’ 출시… 구독형 서비스 제공 24년 5월 출시 모델릭v1.0 대폭 업그레이드… 차별화된 3D 템플릿 활용·제작 서비스 제공
멀티 플랫폼서 3D 뷰어·시뮬레이터 제공… AI 기반 이미지 생성 등 연내 추가 업데이트 예정
에듀테크 시장서 활용 성과 두드러져… ‘모델릭표’ 현대중공업 기술교육원 홈페이지도 호평받아
[첨부1] HNIX의 3D 콘텐츠 원스톱 저작 솔루션 ‘모델릭 플러스’ 이미지 [HNIX=2025.04.01]토탈 IT 서비스 기업 HNIX(에이치엔아이엑스, 대표 차동원)는 3D 콘텐츠 원스톱 저작 솔루션 ‘모델릭 플러스(모델릭 v2.0)’를 정식 출시했다고 1일 밝혔다.
모델릭 플러스는 지난해 5월 출시된 ‘모델릭 v1.0’를 대폭 업그레이드한 새로운 솔루션이다. 저작도구 기능이 강화됐을 뿐만 아니라 모델릭 홈페이지 및 워크스페이스(modelic.xyz)도 추가로 구축됐다. 향상된 성능을 바탕으로 차별화된 3D 템플릿 활용·제작 서비스를 제공한다. 모델릭 회원이라면 누구나 워크스페이스 웹 서비스를 통해 3D 콘텐츠를 웹 스토리지에서 간편히 관리하는 동시에 제작한 콘텐츠를 손쉽게 주변에 공유할 수 있다.
특히 이용자가 직접 만든 콘텐츠로 다양한 체험을 할 수 있도록 PC, 웹, 모바일 등의 멀티 플랫폼에서 3D뷰어와 시뮬레이터 등을 함께 제공한다는 점이 눈에 띈다. 올 상반기 중에는 XR(확장현실) 기기에서도 3D뷰어와 시뮬레이터 등이 제공될 예정이다. 아울러 모델릭 플러스는 구독형 서비스 모델 또한 제공한다. 개인 회원이라면 누구나 올 상반기까지 무료로 구독형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기업 회원의 경우 별도의 B2B 요금제가 적용된다.
모델릭 플러스의 뛰어난 성능과 이용 편의성 등은 앞서 출시된 모델릭 v1.0을 활용한 실제 콘텐츠 제작 사례를 통해 검증되고 있다. 특히 에듀테크 분야에서 성과가 두드러진다. 성남 성일정보고등학교의 경우 모델릭을 활용해 학생들에게 3D 콘텐츠 크리에이터 양성과정을 진행했으며, 서울 장평초등학교는 모델릭을 이용해 디지털트윈을 구축하고 연구수업의 결과물을 가상전시로 제작해 학생들은 물론이고 교육 관계자 및 학부모들로부터도 높은 평가를 받았다.
이 같은 성과를 계기로 HNIX는 모델릭의 에듀테크 시장 공략을 확대하기 위해 초중고 대상 교육 커리큘럼을 개발하고 있다. 모델릭 저작도구를 학교 교육과정과 연계해 학습 주제에 맞춰 3D 오브젝트와 3D 공간을 제작하고 VR(가상현실) 체험까지 진행하는 것이 해당 커리큘럼의 핵심이다.
[첨부2] VR기기로 모델릭 3D스페이스를 체험하는 모습 이와 함께 HNIX는 지난해 HD현대중공업 기술교육원과 협력해 모델릭을 활용한 3D 콘텐츠 기반의 체험형 플랫폼 ‘TEI스튜디오(tei.hd.com/#/studio)’를 구축했다. TEI스튜디오 이용자들이 HD현대중공업 기술교육원을 직접 견학하는 느낌을 받을 수 있도록 전시관을 투어하는 형태로 제작했으며, HD현대중공업의 비전, 기술 교육 관련 다양한 정보들을 동적인 3D로 재구성해 이용자들의 흥미도와 몰입감을 높였다.
이 외에도 모델릭은 지난해 실감미디어 전문기업 두리번의 버튜버(버추얼 유튜버) 플랫폼 ‘아이튜버(I-TUBER)와 함께 3D 버추얼 스튜디오를 제작하고, 버튜버가 직접 자신의 3D 공간을 제작하는 서비스 등을 제공한 바 있다.
[첨부3] 모델릭으로 제작된 현대중공업 기술교육원 홈페이지 화면 모델릭 사업 총괄인 박성우 HNIX 3D플랫폼팀 팀장은 “3D 콘텐츠에 관심 있는 사람이 전문 솔루션에서 느끼는 부담감을 해소하고 3D 콘텐츠 제작에 대한 대중의 접근성을 높이고자 모델릭을 개발했다”며 “최근 생성형 AI가 주도하는 시장 트렌드에 발맞춰 고품질 콘텐츠 제작을 지원하기 위해 AI 기반의 이미지 생성 및 3D 매핑 기능을 연내에 업데이트할 것”이라고 전했다. 이어, “해당 업데이트가 완료될 경우 모델릭 플러스가 진출한 에듀테크 시장 등에서 AI 활용과 다채로운 시나리오 체험형 교육까지 가능하게 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차동원 HNIX 대표는 “모델릭 플러스는 HNIX가 추진 중인 AI 비즈니스 가운데 첫 번째로 대중화된 서비스”라며 “HNIX는 다가오는 XR·AR(증강현실) 대중화 시대에 발맞춰 AI를 활용한 3D 플랫폼 개발에 지속적으로 투자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HNIX는 HN그룹 소속 토탈 IT 서비스 기업이다. HD현대그룹, HDC현대산업개발, HL만도, HL홀딩스, 현대비앤지스틸, 현대코퍼레이션 등 국내 유수 기업을 대상으로 통합유지보수(ITO) 서비스를 제공하는 한편, 사물인터넷(IoT), AI, 메타버스 등 첨단기술 기반의 신성장 융합사업을 추진 중이다. (끝)
[보도자료 문의] 카라커뮤니케이션즈 02-538-6940 cara@caracomm.co.kr2025.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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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NIX, 국내 최초로 초등학교 ‘디지털 트윈’ 구축… 서울장평초 가상공간 전시
u자체 개발 3D 콘텐츠 원스톱 저작 솔루션 ‘모델릭’ 통해 장평초 디지털 트윈 구축 u장평초 학생들 참여한 프로젝트의 결과물을 전시하고 체험할 수 있는 3D 가상공간 선봬 u모델릭, 에듀테크 소프트웨어로 발전 거듭… 3D 콘텐츠 크리에이터 양성 등에 활용돼 [HNIX=2024.11.14]토탈 IT 서비스 기업 HNIX(에이치엔아이엑스, 대표 차동원)는 국내 최초로 초등학교 디지털 트윈을 구축해 가상공간을 전시했다고 14일 밝혔다. HNIX는 자체 개발한 3D 콘텐츠 원스톱 저작 솔루션 ‘모델릭’을 통해 서울장평초등학교(이하 장평초)의 디지털 트윈을 구축, 장평초 학생들이 참여한 ‘알파세대와 함께 GREEN 프로젝트(이하 GREEN 프로젝트)’의 연구수업 결과물을 전시하고 체험할 수 있는 3D 가상공간을 선보였다. 이는 장평초가 ‘2022 개정 교육과정 적용을 위한 생태전환교육 구현 방안’을 주제로 개최한 GREEN 프로젝트 서울시 성과보고회에서 공개됐다. 디지털 트윈은 기계나 건물 등 물리적 실체의 기능 및 특성 등을 컴퓨터 속 가상세계에 구현한 것을 말한다. GREEN 프로젝트는 기후 및 생태 환경의 변화에 민감하게 대응하고 인식하는 것을 시작으로 문제 해결 중심의 다채로운 체험과 실생활에서의 실천을 통해 학생들이 다양한 분야에서 지속가능한 삶을 위한 생태적 전환을 이루는 것을 돕고자 기획됐다. 학생들은 지난 2년여 동안 GREEN 프로젝트를 통해 생태계, 자원순환, 에너지, 먹거리 등에 관련된 각종 활동을 진행, 자연과 인간의 공존에 대한 다양한 시각을 배우고 실천적 태도를 함양했다. 이번 성과보고회는 이처럼 학생들이 참여한 연구수업의 실행 과정과 결과를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 서울시 교육청 관계자, 지역 교육청 대표, 교사, 학부모들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보고회장에 마련된 메타버스 전시관을 둘러보며 실제와 동일하게 가상공간에 구현된 장평초 내외관을 보며 감탄하는 한편, 학생들의 활동 모습과 작품 사진 등을 가상공간에 담아낸 점에 찬사를 보냈다는 후문이다. 한 참석자는 “가상공간에 콘텐츠를 전시하고 이를 체험하는 것이 (학생들의) 생태전환교육 실천과 창의적인 콘텐츠 사고력 증진에 보탬이 될 것”이라며 “디지털 시대에 적합한 인재 학습이라는 인상을 강하게 받았다”고 소감을 남겼다. 이어, “모델릭을 통해 다양한 3D 콘텐츠 제작을 할 수 있는 만큼, 향후 창의적 체험, 미술, 과학 등의 사고력 증진 활동을 위한 교육현장에서 (모델릭을) 적용 가능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덧붙였다. 이천희 장평초 교장은 “이번 디지털 트윈 가상전시를 통해 우리 학생들이 새로운 유망 분야로 떠오르고 있는 3D 콘텐츠를 체험하며 AI 시대에 맞는 최상의 경험을 해볼 수 있었다”며 “기술력과 노하우를 두루 갖춘 HNIX의 모델릭을 활용해 창의적인 시대를 이끌어 갈 인재 양성에 힘쓰겠다”고 전했다. 모델릭은 HNIX가 독자 개발한 개방형 3D 콘텐츠 저작툴이다. 쉬운 조작성과 높은 자유도를 구현해 누구나 1시간 가량만 배우면 손쉽게 사용 가능할 정도로 고품질 3D 콘텐츠 제작의 진입장벽을 대폭 낮췄다는 점이 특징이다. 업계 최초로 3차원 모델링 및 공간 제작 기능, 시뮬레이션 등을 동시에 제공한다는 점도 강점이다. 높은 개방성 역시 돋보인다. 모바일, 웹, PC 등 멀티 플랫폼에서 사용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FBX, GLTF, OBJ 등 다양한 3D 파일 규격까지 지원한다. 또한, 창작물을 3D 프린터로 출력하거나, 메타버스, 버추얼 유튜버 방송, SNS, 게임 등 다양한 서비스 플랫폼에 연계해 활용하는 것도 가능하다. 현재 모델릭은 다양한 교육과정에서 3D 콘텐츠 크리에이터 양성에 도움이 되고 있다. HNIX와 성남성일정보고가 체결한 산학합력 업무협약(MOU)을 통해 3D 콘텐츠 제작 관련 수업을 진행, 학생들을 우수한 3D 콘텐츠 제작자로 배출 중인 것이 대표적인 예다. 차동원 HNIX 대표는 “3D 콘텐츠와 메타버스 중심의 AI시대를 이끌어갈 소중한 미래 인재들에게 모델릭을 선보이게 돼 기쁘다”며 “학생들이 교육형 사업을 통해 공감각과 창의적 사고력을 키울 수 있도록 모델릭을 에듀테크 소프트웨어로 지속적으로 발전시켜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HNIX는 HN그룹 소속 토탈 IT 서비스 기업이다. HD현대그룹, HDC현대산업개발, HL만도, HL홀딩스, 현대비앤지스틸, 현대코퍼레이션 등 국내 유수 기업을 대상으로 통합유지보수(ITO) 서비스를 제공하는 한편, 사물인터넷(IoT), 인공지능, 메타버스 등 첨단기술 기반의 신성장 융합사업을 추진 중이다. [보도자료 문의] 카라커뮤니케이션즈 02-538-6940 cara@caracomm.co.kr2024.1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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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NIX, 마크애니와 MOU 체결… 디지털 전환·보안 혁신 ‘맞손’
uHD현대그룹 등 HNIX 주요 고객사에 마크애니 보안 솔루션 공급… ISP 컨설팅 분야서도 협력 uHNIX가 진행하는 정부 과제에 마크애니 동참… 글로벌 시장 확장 위한 다각적인 협업도 추진 [HNIX=2024.11.06]토탈 IT 서비스 기업 HNIX(에이치엔아이엑스, 대표 차동원)는 IT 보안 전문기업 마크애니(대표 최고)와 양사의 정보보안 및 IT 서비스 역량 결합을 위한 전략적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6일 밝혔다. 이번 협약을 통해 양사는 HNIX의 IT 아웃소싱 및 시스템 통합(SI) 역량과 마크애니의 첨단 정보보안 기술을 결합해 새로운 시장 기회를 창출하고, 기업 등의 디지털 전환 가속화를 이끄는 다양한 솔루션을 공동 제공할 계획이다. 이를 위해 양사는 ▲DRM(디지털 저작권 관리) ▲DLP(데이터 유출 방지) ▲MDM(모바일 기기 관리) ▲DID(분산 ID) 기반 보안 ▲블록체인 등의 분야에서 구축한 마크애니의 보안 솔루션을 HD현대그룹 등 HNIX의 주요 고객사에 공급하는 데 합의했다. 아울러 중대재해 예방, ESG 기반 탄소 배출 관리 등의 ISP 컨설팅 분야에서도 상호 협력해 혁신적인 솔루션을 발굴하는 동시에, HNIX가 진행 중인 정부 과제에 마크애니가 동참할 계획이다. 양사는 글로벌 시장 확장을 도모하는 다각적인 협업 추진에도 합의했다. 양사는 분기별 정기 영업·기술 회의를 통해 긴밀한 소통을 이어가는 한편, 마크애니 솔루션의 국내외 판매 확대와 신규 사업 기회 창출을 위한 공동 마케팅을 추진할 방침이다. HNIX는 HN그룹 소속 토탈 IT 서비스 기업이다. HD현대그룹, HDC현대산업개발, HL만도, HL홀딩스, 현대비앤지스틸, 현대코퍼레이션 등 국내 유수 기업을 대상으로 통합유지보수(ITO) 서비스를 제공하는 한편, 사물인터넷(IoT), 인공지능, 메타버스 등 첨단기술 기반의 신성장 융합사업을 추진 중이다. 마크애니는 1999년 설립된 IT 보안 전문기업이다. 지속적인 연구개발(R&D) 투자를 통해 총 150여 건의 등록 특허를 보유하고 있으며, 기술 중심의 정보보안 선도기업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인공지능, 문서 암호화, 위변조 방지, 모바일 보안, 워터마크, 블록체인 등이 주요 사업 분야다. 차동원 HNIX 대표는 이번 협약과 관련해 “마크애니의 뛰어난 보안 기술을 HNIX의 디지털 전환 서비스에 접목함으로써 고객들에게 차별화된 가치를 제공할 것”이라며 “특히 HD현대그룹과 같은 대형 고객사들이 요구하는 안정적이고 신뢰성 높은 보안 솔루션을 공급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최고 마크애니 대표는 “디지털 전환과 보안 기술 고도화에 대한 수요가 급증하는 상황에서 양사는 상호보완적인 역량 결합을 통해 새로운 기회를 만들어낼 것”이라며 “이번 협약이 보안 기술의 국내외 시장 확장과 신기술 개발의 발판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전했다.
[보도자료 문의] 카라커뮤니케이션즈 02-538-6940 cara@caracomm.co.kr2024.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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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동원의 디지털 경영] 모순(矛盾): 오른손엔 창을, 왼손엔 방패를 들어라](/admin/bbs/skin/mediaBasic/image/blank-img.png)
[차동원의 디지털 경영] 모순(矛盾): 오른손엔 창을, 왼손엔 방패를 들어라
《한비자(韓非子)》〈난일(難一)〉에 ‘모순(矛盾, 창과 방패)’과관련한 일화가 나온다. 초(楚)나라에 방패와 창을 파는 사람이 있었다. 그는 방패를 자랑하며 “내 방패는 견고해서 무엇으로도 뚫을 수 없다”라고 하고, 창을 자랑하며 “내 창은 날카로워서 그 어떤 물건도 뚫을 수 있다”라고 했다. 어떤 사람이 “그대의창으로 그대의 방패를 찌르면 어떻게 되오?”라고 묻자, 그는아무 대답도 하지 못했다. 스포츠와기업경영의 공통점 모순은 ‘무엇에도 뚫리지 않는 방패’와 ‘무엇이든 뚫을 수 있는 창’과 같이 동시에 양립할 수 없는 것, 즉 둘 이상의 논리가 이치상 어긋나서 서로 맞지 않음을 이르는 말로 사용된다.그런데 정말로 모든 것을 뚫는 창과 무엇으로도 뚫을 수 없는 방패를 모두 가질 수는 없는 걸까? 한비자는 성군(聖君)의기준은 여러가지여서 요(堯) 임금과 순(舜) 임금 중에 누가 더 성군인가를 묻는 것은 어리석다는 것을 모순의비유를 들어 설명했다. 창과 방패는 동일한 기준으로 평가할 수 없고,요의 명찰(明察)과 순의 덕화(德化)는 우열을 가릴 수 없으며, 덕치(德治)와 법치(法治)는 상반되지 않으므로, 법치를 기반으로 덕치를 할 때 태평성대를 이룰수 있다는 것이다. 지난 여름 파리 올림픽 경기를 보면서스포츠와 기업경영은 닮아 있다는 생각을 다시 한 번 했다. 양궁은 한쪽 팔이 과녁을 정확하게 겨냥하기위해서 다른 팔은 굳건하게 버텨줘야 한다. 축구는 공격을 잘하기 위해서 수비가 튼튼해야 한다. 균형이 무너지면 실패하거나 패배한다. 기업경영에서는 성과가 있어야 재무건전성이유지되고, 재무건전성이 유지되어야 혁신적인 성장을 위한 투자 여력이 생긴다. 왼손과 오른손, 공격과 수비, 투자와손익, 장기와 단기 모두를 동시에 갖추어야 하는 것이지 어느 하나를 택하고 나머지를 버려야 하는 것은아니라는 뜻이다. 높아지는 CIO의 위상, 커지는 역할 정보화의 확산에 따라 CIO의 위상은 지난 몇 년 동안 꾸준히 높아졌다. 이제 CIO는 기업 최고경영진의 핵심 구성원으로 자리잡았고, 높아진 위상에걸맞게 보수도 상승 추세다. 고위급 기술 인력을 전문으로 다루는 IT 임원 리크루팅 기업 헬러 서치(Heller Search)의 CEO 마사 헬러에 의하면 CIO와CTO 등 IT 리더의 보수는 2019년 이후5년간 20% 이상 증가했으며, 글로벌 인사·조직 컨설팅 기업 콘 페리(Korn Ferry)에 따르면IT 리더의 고연봉 추세는 모든 산업군에서 고루 나타나고 있다. 기업이 CIO에게 예전보다 더 많은 보수를 지급한다는 것은 기업이 CIO에게과거보다 더 큰 역할을 기대한다는 것에 다름 아니다. 이제 기술 역량만으로는 기업들이 선호하는 CIO가 될 수 없다는 얘기다. 일례로,콘 페리에서는 CIO 후보자를 물색할 때 세 가지 자질을 중요하게 본다고 한다. 첫째, 광범위한 기술 스택(TechStack)을 잘 다루고 인프라, 클라우드, 소프트웨어엔지니어링에 익숙한가? 둘째, 여러 부서에 걸쳐 조율하고협업을 이끌어내는 엔터프라이즈 리더십을 보유하고 있는가? 셋째, 프로세스의개선과 효과적인 변화 관리를 주도하고 조직 내에서 사명과 목적을 창출할 수 있는가? CIO의 역할이 중요해진 만큼 그들이 내리는 의사결정의 깊이와 폭이 기업경영에 미치는 영향역시 커졌다. CIO는 항상 투자를 할 것인지 말 것인지, 어떤기술을 선택할 것인지, 어떤 인재를 구할 것인지, 어떤 조직체계로만들 것인지와 같은 중요한 의사결정의 순간에 직면하며, 이와 같은 의사결정은 기업의 단기적 장기적 성과와밀접한 관계가 있기 때문에 딜레마에 빠진다. 대부분은 시간·공간·자금 등 자원의 한정성 때문에 결정이 어렵다고말한다. 하지만 보다 근본적인 이유는 따로 있다. 한정된자원의 선택적 취사와 다른 대안의 포기라는 이분법적 의사결정 프레임에 더 익숙하기 때문이다. 성공하는 CIO가 되기 위해서는 ‘무엇에도 뚫리지 않는 방패’와 ‘무엇이든 뚫을 수 있는 창’이공존할 수 있는 방법을 찾아야 한다. 성공하는 CIO 되려면 ‘조직내 파트너십’ 구축해야 CIO가 당면하는 딜레마는 조직 측면에서도 나타난다. IT투자를 바라보는 CIO와 CFO의 관점이 매우다르기 때문이다. 2024년 초 전세계 3천여 명의 CIO와 CFO를 대상으로 한 리미니스트리트의 설문조사 결과를 보면, CIO는 기술과 비즈니스 간의 격차를 해소하기 위해 신기술에 주목하고,CFO는 신기술보다는 최대한의 가치(ROI)를 얻는 데 관심이 있다. 대부분의 CIO는 신기술에 대한 투자가 조금 더 빨리 이루어지기를 바라고, IT 투자는부족하다고 생각한다. 그러나 CFO의 80%는 IT 투자가기업 성과 달성의 필수 동인이라는 데 동의하고 있지만, 현재의 IT 투자가비즈니스 목표에 끼치는 영향에 만족한다는 비율은 20%에 불과했다. 무려 55%는 가치보다 비용이 크다거나, 부정적인 영향 또는 사업목표와무관하다고 응답했다. 또한 CFO의 85%는 CIO의 비즈니스에 대한 이해도가 더 높아져야 한다고 생각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모든 CFO는 ROI가기대되는 합리적인 IT 투자에 대해서는 추가 예산을 할당할 의향이 있고, 그 중 약 26%는 이사회를 찾아가 추가 예산을 설득하겠다고 답했다. 결국 딜레마를 극복하고 IT 투자가 성과를 얻기 위해서는 조직 간의협업, 소통, 목표 조율이 중요하다. 조직 내 파트너십이 성패를 좌우할 수 있다는 얘기다. CIO와 CFO는 마치 창과 방패처럼 대립하는경쟁자가 아니라, 기업의 경쟁우위, 생산성, 장기적 성장 등 더 높은 목표에 초점을 맞추고 공동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함께 해결책을 찾아가는 동반자라는것을 기억해야 한다. 혁신 리더에게 요구되는 역설적 역할 PwC에서 네트워크 전략 및 리더십 헤드를 맡고 있는 블레어 셰퍼드는 2020년 출간한 저서 《Ten Years to Midnight: Four Urgent Global Crises and Their StrategicSolutions》에서 포스트 팬데믹 시대의 리더는 '역설적으로 보이는 특징들' 사이에서 균형을 맞추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한다. 과거에는 리더가‘훌륭한 선지자’와 ‘훌륭한운영자’ 둘 중 하나라고 생각했지만, 현재의 기업이 필요로하는 리더는 두 역할을 모두 아우르는 ‘전략적 실행자(Strategicexecutor)’가 돼야 한다는 것이다. 그는 ‘전략적실행자’와 더불어 ‘첨단기술에 정통한 인본주의자(Tech-savvy humanist)’, ‘정직성이 높은 정치인(High-integritypolitician)’, ‘전통적 혁신가(Traditioned innovator)’, ‘세계적으로생각하는 지역주의자(Globally-minded localist)’, ‘겸손한 영웅(Humble hero)’ 등 6가지를 <리더에게 기대되는 6가지 역설적 역할>로 꼽았다. 맥킨지는 오늘날 CEO들이 직면하는 역설적인의사결정 상황, ‘미래를 위해 혁신하면서 핵심 전통 지키기’, ‘장기적성과에 투자하면서 단기적 성과 거두기’, ‘스타 인재를 관리하면서 팀워크를 통한 성과 거두기’, ‘결과에 대한 통제력은 유지하면서 권한 위임하기’, ‘역할에 몰두하면서개인 정체성 유지하기’ 등 5가지 딜레마를 잘 헤쳐 나가는것을 CEO 역할의 핵심으로 꼽고 있다. 조직역설 분야의 세계적 권위자인 웬디 스미스와 메리엔 루이스는 공저 《Both/And Thinking》(한글판 ‘패러독스 마인드셋’)에서 요즘과 같은 양극화 시대에 리더는 ‘둘 중하나’ 사고에서 ‘둘 다 모두’ 사고로 전환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한다. 끊임없이 상반된 요구들에직면하는 세상에서 ‘둘 다 모두’ 사고를 활용해야 보다 창의적이고 현명한 결정을 내릴 수 있다는 것이다. 예를 들어, 현재의 핵심 사업을 잘 관리해야 하고 미래를 위한 혁신도꾀해야 하는 상황에서 우리 뇌는 ‘둘 중 하나’의 선택에익숙해 대개 이것 아니면 저것을 선택한다. 확실한 걸 선택해 불확실성을 없애려는 것인데, ‘둘 다 모두’ 사고법을 활용하면 ‘현재의 핵심 사업을 잘 관리하면서 동시에 미래를 위한 혁신도 꾀하는’ 새로운가능성을 모색할 수 있다고 조언한다. 오른손에 창을, 왼손에 방패를 들어라 위나라를 건국한 조조는 한비자의 모순고사를 두고 “창과 방패를 각각 다른 사람이 가지고 있기 때문에 모순이 생긴다. 한 사람이 둘 다 모두 가지고 있다면 대결은 없을 것이다. 남들이어떻게 생각하든 나는 창과 방패를 모두 가질 것이다”라고 말했다. 참으로시대를 관통하는 혜안이 아닐 수 없다. 직립 보행은 양발을 쓰는 기술이다. 직립 보행으로 나아가기 위해서 한 발은 버티고 다른 발은 전진한다. 다음걸음은 역할이 바뀌어야 한다. 버텨야 나아갈 수 있고 나아가기 위해서는 버텨야 한다. 모순은 상호대립되어 유지되는 현상이자창의적으로 극복해나가야 하는 상호보완적인 과정이다. 그리고 모순은 양립할 수 없는 대립이 아니라 둘다 갖추어야 하는 필수 역량이다. 기술과 비즈니스, IT 투자와 재무적인 성과를 동시에 살피고, 당면한 기술과제와 장기성장과제를 동시에 달성해야 하는 CIO는 창과 방패를 양손에 가진 양손잡이가 되어야 한다는 것을 명심하자. 차동원 HNIX 대표/디지털경영 에반젤리스트 (dongwoncha@gmail.com)
[보도자료 문의] 카라커뮤니케이션즈 02-538-6940 cara@caracomm.co.kr2024.0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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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동원의 디지털 경영] 쾌도참마(快刀斬麻): 디지털 혁신은 ‘CEO 어젠다’](/admin/bbs/skin/mediaBasic/image/blank-img.png)
[차동원의 디지털 경영] 쾌도참마(快刀斬麻): 디지털 혁신은 ‘CEO 어젠다’
‘쾌도참마(快刀斬麻)’는 《북제서(北齊書)》에 나오는 말이다. 직역하면, ‘잘 드는 칼로 삼실을 단번에 벤다’는 뜻이다. ‘어지럽게 얽힌 일이나 혼란을 재빠르고 명쾌하게 처리하는 것’을 가리킨다. 남북조시대 동위의 실력자 고환은 여러 아들을 두었는데, 하루는 아들들의 능력을 시험하기 위해 뒤얽힌 삼실 한 뭉치씩을 주고 추려내도록 했다. 모두가 엉클어진 삼실을 한 올씩 뽑느라 힘들어하고 있을 때, 둘째 아들인 고양이 칼로 단번에 삼실을 잘라버리면서 “어지러운 것은 베어버려야 한다(난자수참·亂者須斬))”라고 말한 것이 그 유래다. 고양은 훗날 이런 통찰력과 대담성으로 다른 형제들을 제치고 제나라(북제)를 건국하게 된다.
벌써 9월이다. 이맘때쯤이면 기업들은 원대한 목표와 부푼 기대를 품고 다음해 사업계획 수립을 시작한다. 대부분의 기업들은 ‘전년 대비’, ‘손실 회피’, ‘경쟁자’, ‘부문간 알력’ 등 광범위한 편견과 내부 정치의 결과로 결국 ‘전년 수준’의 투자와 자원배분을 계획한다. 그렇게 하고서도 다음해에는 성과와 성장 곡선이 드라마틱하게 ‘하키 스틱’ 모양으로 변할 것이라고 착각한다. CEO는 거의 매해 반복되는 ‘목표 미달’이라는 성적표를 앞에 두고 ‘혁신적인 성장’과 ‘장기적인 성과’ 그리고 ‘단기 손익 개선’이라는 과제를 한꺼번에 해결할 ‘쾌도참마의 해법’을 고민하게 된다. 지독하게 얽힌 삼실을 한 뭉치씩 받아 든 고환의 아들들처럼 말이다.
성공적인 혁신 기업의 특징 사실은 혁신적인 성장과 지속적인 혁신 역량을 갖추고 장기적으로 우수한 성과를 달성한 기업의 사례를 참조하면 쾌도참마의 해법은 먼 곳에 있지 않다. 2018년 맥킨지 컨설턴트 3명이 함께 펴낸 책 《Strategy beyond the Hockey Stick》에 소개된 사례를 보자. 맥킨지가 전 세계 약 2400개 대기업의 2010~2014년 수익을 분석한 결과, 하위 1분위와 상위 5분위 기업은 성과가 기하급수적으로 하락하거나 상승하는 모양을 나타내었다. 상위 5분위(20%) 기업의 연평균 수익은 중간 3개 분위 기업 평균 수익의 무려 30배에 달했다. 특히 상위 20%의 기업이 전체 경제적 이익의 90%를 차지했으며 이처럼 수익을 독식하는 모양을 ‘파워 커브’로 명칭했다. (파워 커브 그래프는 하키 경기에 사용되는 ‘하키 스틱’과 비슷한 모양) 또한 맥킨지의 2023년 보고서 <Innovative growth: view fr|om the top>에 따르면, 2016년에서 2021년 사이 탁월한 성과를 보인 650개 기업을 분석한 결과, 상위 5분위 기업은 업계 평균보다 높은 총주주수익률을 달성했으며, 특히 상위 50개 기업은 글로벌 2000대 기업의 평균보다 무려 11%p나 높은 총주주수익률을 달성했다. 맥킨지에 의하면, 이들 상위 그룹 기업들은 공통적으로 높은 디지털 비전과 혁신을 바탕으로 핵심사업의 성장과 함께 숨겨진 성장기회를 포착하는 데 필요한 최적의 운영모델과 역량을 확보하고 있으며, 디지털 혁신에 동종 업계 대비 30% 더 많은 인력과 투자를 하고 있는 것으로 분석됐다. 이들 기업이 디지털 혁신을 의사결정의 중심에 두고 올바른 투자를 통한 역량을 구축함으로써 초우량기업 대열에 합류할 수 있었음을 시사한다.
실패하는 디지털 혁신과 성공하는 디지털 혁신 변화, 혁신, 성장을 강조하지 않는 기업은 없다. 특히 ‘디지털 혁신’은 수년 동안 대다수 기업의 핵심 성장 키워드였다. 디지털 혁신의 핵심은 ‘디지털화 하는 것’이 아니라 ‘디지털화를 통해 기업 가치를 만드는 것’, 즉 ‘기업 경쟁력을 제고하는 것’에 있다. 진정한 디지털 혁신은 디지털 기술 도입만으로는 이루어지지 않는다. 그러나 진정으로 이러한 디지털 혁신을 이해하는 CEO는 드물다. 다양한 연구 결과를 보면, 많은 CEO가 디지털 혁신 전략을 기업의 경쟁력 향상을 위한 투자로 생각하지 않는다는 것을 확인할 수 있다. 기업혁신 전문가 브라이언 솔리스가 2017년 발표한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 현황> 보고서에서는 디지털 혁신을 시장 변화와 혁신에 대응하기 위한 투자로 생각하는 기업은 37%에 불과했다. 2023년 <KPMG 기술설문조사>에서는 미국 경영자의 대부분이 현재까지 디지털 혁신 투자로 인한 성과나 수익성 증가는 ‘기대 이하’라고 응답했다. CEO는 디지털 혁신을 단순한 기술 도입으로 생각하여 CIO의 책임으로 방임하고, CIO는 정확한 목적과 기대 가치에 대한 협의 없이 신기술 도입에 급급한 결과다. 하지만 보스턴컨설팅그룹(BCG)의 조사 결과에 따르면, 디지털 혁신이 기업 경쟁력 강화에 기여하지 못하는 이유는 디지털화의 효과가 없어서가 아니라 진정한 변화를 추구하지 못했기 때문이다. 디지털 혁신을 추진한 기업 중 70%가 여전히 목표를 달성하지 못한 것으로 나타났다. 반면, 경쟁력과 생산성 향상, 더 나은 고객경험에 투자한 디지털 리더, 즉 진정한 디지털 혁신에 성공한 디지털 선도기업은 동종 업계 대비 수익성장률이 1.8배 더 높고 총기업가치성장률은 두 배 이상에 달했다. 디지털 혁신은 단기적으로는 디지털 기술과 업무방식이 생산성 개선과 고객경험 향상으로 이어지며, 중기적으로는 새로운 성장 기회와 비즈니스 모델 혁신의 장을 열어줌으로써 기업이 지속적인 성공을 구가할 수 있게 해 준다. 따라서 기업은 디지털 역량과 기술에 보다 공격적으로 투자해야 한다는 것이 BCG의 조언이다.
디지털 혁신이 성과를 거두려면 디지털 혁신이 성과를 거두기 위해서는 기업의 전체 전략 방향과 일치해야 한다. “비즈니스 전략과 디지털기술에 투자하여 비즈니스 운영, 프로세스, 고객과 직원에게 가치를 창출하고 전달하는 방식을 혁신”하는 핵심에 충실해야 한다. 그러기 위해서는 CEO의 역할이 중요하다. 디지털 혁신 전략을 CEO의 어젠다(Agenda)로 정의하고 CEO와 CFO, CIO가 합심해 추진한 기업들은 디지털 혁신에 성공했다. 디지털 혁신은 경쟁자와 빠르기를 겨루는 경주(競走)가 아니다. 조직이 계속해서 더 잘 달릴 수 있도록 근력을 만드는 일이다. 조직의 역량이 향상되고 있는지, 전체 조직에서 디지털 기술을 활용하고 있는지, 혁신 지향적으로 문화가 바뀌고 있는지, 조직의 의사결정이 정확하고 빨라지고 있는지를 지표로 만드는 것이 중요하다. 제품과 고객에 대한 가치, 변경되어야 할 프로세스와 달성 목표를 명확히 설정하고, 통합된 추진 로드맵을 가진 기업은 성공한다. 이들 지표를 단기 성과 목표 달성과 기업의 장기적인 성장을 촉진하는 이니셔티브로 채택하고 관리해야 한다. 디지털 혁신은 비즈니스와 기술이 함께 혁신해야 한다. 사용자의 요구사항에 따르는 것도 아니고 사업부문에 무작정 신기술을 적용하는 것도 아니다. 사업과 디지털 혁신은 통합되어 매끄럽게 진행되어야 하고, 따라서 CEO의 결단력과 추진력에 연결되어 있다.
디지털 혁신은 기업의 가치 상승을 가속화하는 전략 《In search of Excellence(1982)》, 《Build to Last(1994)》, 《Good to Great(2001)》 같은 베스트셀러에 소개된 다양한 사례를 통해 우리는 초우량 기업의 성공은 위대한 CEO의 주도로 이루어졌다는 것을 알고 있다. ‘CEO 효과’를 분석한 한 연구에 따르면, 지난 50년 동안 CEO가 기업 성과에 미치는 영향력이 배(倍)로 커졌다고 한다. CEO의 역할과 탁월함이 점점 더 중요해지고 있다는 의미다. 당연한 말이지만, CEO는 기업의 가치 상승을 가속화할 수 있는 전략이 무엇인지를 반드시 생각해야 한다. 새로운 비즈니스 모델, 새로운 상품과 서비스, 연구개발, 고객관계 관리, 공급망 관리, 운영·관리 최적화 등 기업의 모든 가치사슬을 관통하는 핵심은 디지털 혁신이라는 것을 잊지 말아야 한다. 초일류 기업들의 성공 사례는 디지털 혁신이야말로 기업이 당면한 얽히고설킨 난제를 해결하는 쾌도참마의 솔루션이 될 수 있다는 것을 보여준다. 담대한 결정으로 만들어가는 디지털 혁신이야 말로 21세기 경영자의 필수불가결한 어젠다임을 다시 명심하자.
차동원 에이치엔아이엑스 HNIX 대표 [보도자료 문의] 카라커뮤니케이션즈 02-538-6940 cara@caracomm.co.kr
2024.0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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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동원의 디지털 경영] 교토삼굴(狡兔三窟): 미래를 대비하는 디지털 전략](/admin/bbs/skin/mediaBasic/image/blank-img.png)
[차동원의 디지털 경영] 교토삼굴(狡兔三窟): 미래를 대비하는 디지털 전략
‘교토삼굴(狡兔三窟)’은 《사기(史記)》 <맹상군열전(孟嘗君列傳)>과 《전국책(戰國策)》 <제책(齊策)>에 나오는 말이다. ‘영리한 토끼는 굴 세 개를 파서 위기에 대비한다’는 뜻이다. ‘토영삼굴(兎營三窟·토끼가 위기에서 벗어나기 위하여 세 개의 굴을 파 놓아둔다)’이라고도 한다. 전국시대 제나라의 맹상군과 그의 식객 풍훤의 고사에서 유래한다. 맹상군은 풍훤이 준비한 세 개의 비책 덕분에 오랜 기간 제나라의 상국으로 지내면서도 화를 피하고 역사에 남는 명재상의 반열에 오를 수 있었다. 교토삼굴, 토영삼굴과 비슷한 의미의 사자성어로 ‘안불망위(安不忘危·편안한 때에도 위태로움을 잊지 않는다)’, ‘유비무환(有備無患·미리 준비가 되어 있으면 걱정할 것이 없다)’이 있다. 미래의 위기 상황에 대비하는 사전 준비의 중요성을 이르는 말들이다. 전 세계를 뒤흔든 사상 최대 IT 블랙아웃 최근 미국 마이크로소프트(MS)의 클라우드 서비스 애저(Azure)에 장애가 발생하면서 MS 운영체제(OS) 윈도를 사용하는 전 세계 곳곳의 전산망이 마비되는 사상 최대 규모의 IT 블랙아웃이 발생했다. 공항에서는 발권·예약과 수속이 중지되고, 병원에서는 예정된 수술이 중지되고, 증권거래소는 거래가 중지되고, 금융기관은 입출금이 중지되는 등 재앙에 가까운 일이 일어났다. 이번 사태는 사이버 보안업체 크라우드스트라이크가 MS 애저를 통해 배포한 보안 업데이트 패치가 MS 윈도와 충돌하면서 시작됐다. 피해는 막대하다. 클라우드 서비스와 관련한 손실보험을 전문으로 하는 보험사 파라매트릭스는 MS를 제외한 포천 500대 기업 가운데 124곳이 이번 사태로 인해 손실을 입었으며, 총 피해액은 54억 달러 규모라고 추산했다. 가장 큰 피해가 발생한 부문은 의료로 19억 4000만 달러의 손실을 입었으며, 은행(11억 5000만 달러)과 항공사(8억 6000만 달러)가 뒤를 이었다. MS와 크라우드스트라이크를 상대로 손해배상 소송을 예고한 델타항공은 자사가 5일 동안 5억 달러의 손실을 입었다고 주장했다. 엔터프라이즈 매니지먼트 어소시에이츠의 연구 담당 부사장인 크리스 스테픈은 서비스 지연, 재작업, 브랜드 평판, 미실현 비용 등을 고려하면 실질적인 피해액은 이보다 훨씬 크다고 분석했다. 그러나 이런 막대한 피해의 대부분은 기업들이 자체적으로 해결해야 할 것으로 보인다. 보험으로 보상 받을 수 있는 금액은 직접 손실 비용의 10~20% 이내로 예상되기 때문이다. 클라우드 서비스와 호텔 숙박 빅테크들은 세계 주요 거점에 데이터센터를 짓고, 인프라(Infrastructure-as-a-Service, IaaS), 플랫폼(Platforms-as-a-Service, PaaS), 소프트웨어(Software-as-a-Service, SaaS)의 등 여러 유형으로 클라우드 컴퓨팅 서비스를 하고 있다. 이런 서비스가 이들에게 수익성이 있다는 의미다. 이들은 기업 CIO들에게 독자적으로 데이터센터를 운영하는 것은 공간, 인력, 비용 등의 측면에서 비효율적이고, 클라우드를 이용하면 사용한 공간과 사용한 만큼만 비용을 지불하니 효율적이라고 유혹했다. 클라우드 서비스는 확실한 장점이 있다. 특정 상황이나 특정 분야에서 제한적으로 클라우드를 이용하는 것은 유용하다. 과거 현대차가 신차 발표나 슈퍼볼 광고 등 일시적으로 대량 트래픽의 발생이 예상됐을 때 서버 증설 없이 클라우드를 활용해 대응한 것이 그 예다. 그러나 기업의 핵심 업무와 관련된 IT 자산을 외부 클라우드에 전적으로 의존하는 것은 매우 위험하다. 이번 MS발 IT 블랙아웃 사태처럼 예기치 못한 위기 상황에 제대로 대응할 수 없기 때문이다. 또한 클라우드는 IT 자산을 자사 건물에 직접 두고 운영하는 온프레미스(On-Premise) 대비 초기 투자 비용이 낮고 관리가 편리하다는 장점이 있지만, 장기적으로 보면 오히려 비용이 더 많이 들게 된다. 기업 상황에 맞춰 제대로 설계하지 않는다면 추후 운영·관리에 어려움을 겪을 수도 있다. 호텔을 예로 들어 보자. 필자는 클라우드 서비스를 호텔 같은 숙박시설이라고 생각한다. 단기적으로는 내 집을 갖는 것보다 투자도 적은 데다 전문적인 서비스까지 받으니 편하고 좋을 수 있다. 그러나 내 집 없이 매일 호텔에서 숙박한다고 생각해보라. 마냥 편하고 좋기만 할까? 숙박기간이 길어지면, 총비용 측면에서도 결코 효율적이지 않다. 기업의 디지털 자생력 강화 다행히 국내 기업들은 이번 블랙아웃 사태에서 큰 피해를 입지 않았다고 한다. 일부 저비용항공사(LCC)의 발권·예약 시스템과 몇몇 온라인 게임 서버가 먹통이 되는 등의 피해가 있긴 했지만, 공공기관이나 대기업, 은행 등 주요 기업에서는 피해 사례가 나타나지 않았다. 보안 차원에서 자체 데이터 서버(온프레미스)를 이용하거나 망 분리를 기반으로 하는 프라이빗 클라우드 환경을 구축했기 때문이다. 많은 기업들이 MS 클라우드 서비스에 대한 위탁 범위 조정에 나설 예정이라고 한다. MS가 아닌 다른 빅테크의 클라우드 서비스에서도 이번과 같은 사태는 언제든 발생할 수 있기에 인프라 자원의 외부 클라우드 서비스 위탁 전략 전반에 대한 재검토 움직임도 일고 있다. 기업들이 디지털 자생력 강화에 나서고 있는 것이다. IT 인프라란 하드웨어, 소프트웨어, 네트워킹 구성 요소 등 엔터프라이즈 IT 환경을 운영하고 관리하는 데 필요한 구성 요소를 뜻한다. 인프라에 장애가 발생하면 그것을 기반으로 하는 모든 활동이 멈추게 된다. 그러므로 인프라는 사용자가 언제든 사용할 수 있도록 가용성(Availability), 무결성(Integrity), 신뢰성(Reliability)을 갖추는 것이 중요한데, 이번 사태로 클라우드에 의존하는 IT 인프라의 취약성이 드러난 것이다. 변화의 시기, CIO와 CEO의 역할 이런 변화의 시기야 말로 기업의 디지털 전략을 책임지는 CIO의 역할이 특히 중요하다. 기업의 디지털 자생력 강화라는 새로운 시대적 요구에 기민하고 전략적으로 대응해야 한다. CIO로서 기업의 핵심 자산인 IT 자원을 외부에 맡기고, 문제가 생겼을 때 외부 클라우드 사업자의 책임이라고 남 탓해서는 안 된다. 규모에 따라 차이는 있겠지만, 데이터센터를 기획하고 가동하기까지는 통상 4년 정도의 기간이 필요하다. 지금 시작해도 4년 뒤에나 서비스가 가능하다는 말이다. 그러니 CIO는 더 늦기 전에 CEO와 CFO를 설득해 IT 인프라에 대한 과감한 투자를 이끌어낼 수 있어야 한다. 나 있는 동안만 문제 없으면 된다는 ‘나만 아니면 돼’와 같은 태도는 예능 프로그램의 ‘복불복 게임’에서나 있을 일이다. CEO도 마찬가지다. 많은 CEO들이 디지털 경영을 기업의 존폐를 결정짓는 핵심 경쟁력이라고 인정한다. 디지털 전환, 데이터 중심 경영, 시스템 경영이 중요하다고 앞다퉈 이야기한다. 그러나 정작 투자를 결정하는 의사결정의 순간에 디지털 전략 투자는 뒷전이 되는 경우가 너무나 많다. 정보화를 당장의 비용 지출 관점으로만 받아들이기 때문이다. 필자가 과거 H사에 근무할 당시, 북미지역 서비스·부품 물류혁신 과제를 기획해 최고경영층에 보고한 적이 있다. 보고를 받은 최고경영자는 “우리가 이 사업을 일이십 년 할 것이 아니니, 물류 창고를 위탁이 아니라 매입해 물류체계를 혁신하라”고 지시했다. 이 결정으로 수년 후에 북미지역 판매량이 급증했을 때에도 안정적인 서비스·부품 공급이 가능했음은 두말할 필요도 없다. 프로세스 혁신 과제를 보고 받고 미래를 내다보고 전략적 투자를 결정한 H사의 최고경영자처럼 진정으로 기업의 오십 년, 백 년 대계를 고민하는 CEO라면 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한 장기적 투자 관점에서 정보화에 대한 전략적이고 과감한 투자를 결정할 수 있어야 한다. 토끼의 속도와 지혜가 필요 초식동물로 먹이사슬의 제일 아래 단계에 위치한 토끼에게 안전과 방어는 그 자체가 생존전략일 것이다. 사방이 천적인 토끼는 시속 60~80km의 속도로 달린다. 천적을 만났을 때 재빠르게 도망가기 위해서다. 오죽하면 ‘도망가다’라는 뜻의 ‘토끼다’라는 말까지 있을까? 그도 부족해 굴까지 판다. 토끼들은 평균 1.5m 길이의 굴을 파는데, 유사시에 대비해 비상구와 다른 굴과의 통로도 만든다고 한다. 개미 구멍에 둑이 무너진다는 ‘의혈궤제(蟻穴潰堤)’라는 고사성어가 있다. ‘소 잃고 외양간 고친다’는 우리 속담도 있다. 작은 구멍도 매일 손질하지 않으면 제방이 무너진다. 제방이 무너진 후에는 후회해도 늦다. 토끼의 속도와 지혜가 필요한 시기다. 위기가 감지된다면, 서둘러 대응책을 세워야 한다. 한낱 미물(微物)인 토끼도 세 개의 굴을 파서 위기에 대비하는데, 우리 기업은 과연 미래를 위해 몇 개의 굴을 가지고 있는지 점검해야 한다. 차동원 에이치엔아이엑스 HNIX 대표 [보도자료 문의] 카라커뮤니케이션즈 02-538-6940 cara@caracomm.co.kr
2024.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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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동원의 디지털 경영] 타산지석(他山之石)•반면교사(反面敎師): 디지털 전략 쉽게 성공하기](/admin/bbs/skin/mediaBasic/image/blank-img.png)
[차동원의 디지털 경영] 타산지석(他山之石)•반면교사(反面敎師): 디지털 전략 쉽게 성공하기
‘타산지석(他山之石)’은 《시경(詩經)》의 <소아편(小雅篇)>에 나오는 사자성어다. 다른 산에서 나는 거칠고 나쁜 돌이라도 자신의 옥(玉)을 가는 숫돌로 쓸 수 있는 것처럼 다른 사람의 사소한 언행이라도 자신의 지혜와 덕을 닦는 데 도움이 될 수 있음을 이르는 말이다. 비슷한 표현으로 ‘반면교사(反面敎師)’가 있다. 다른 사람의 잘못이나 나쁜 면을 보며 자신은 그러지 않아야겠다는 깨달음을 얻는다는 뜻이다. 타산지석은 다른 사람의 좋은 점을 본받자는 뜻으로, 반면교사는 다른 사람의 나쁜 점을 닮지 말자는 뜻으로 사용된다. 디지털 혁신 전략을 잘 수립하는 법 언젠가 한 후배가 ‘디지털 혁신 전략을 성공적으로 수립하고 추진하는 방법’을 물은 적이 있다. 필자는 “신문, 잡지를 많이 보면 된다”라고 말했다. 대답이 지나치게 간단해서인지, 아니면 뜬금없다고 여겨서인지 고개를 갸우뚱하는 후배에게 “신문, 잡지와 같은 미디어에서 선진 기업의 다양한 성공 사례를 접하면 새로운 혁신 과제의 발굴도 쉽고 성공 가능성도 높아진다”는 설명을 덧붙였다. 그러자 후배는 반론을 제기했다. “다른 기업이 하는 것을 따라 하는 것으로 어느 세월에 선진 기업이 되겠는가?’라는 것이었다. (이 글을 읽는 독자 중에도 비슷한 생각을 하는 분들이 많을 줄 안다.) 후배의 이해를 돕기 위해서는 좀 더 설명이 필요했다. 《논어(論語)》에 "삼인행(三人行), 필유아사언(必有我師焉), 택기선자이종지(擇其善者而從之), 기불선자이개지(其不善者而改之)”라는 말이 나온다. "세 사람이 함께 길을 가면 거기에는 반드시 나의 스승이 될만한 사람이 있으니, 그들 중 선한 사람(善者)을 골라 따르고, 선하지 않은 사람(不善者)으로 나를 바로잡는다"라는 뜻이다. 선한 사람은 타산지석의 대상으로, 선하지 않은 사람은 반면교사의 대상으로 삼으라는 가르침이다. 현대 경영학에서 얘기하는 ‘벤치마킹 전략’이다. ‘따라 하기’로 세계 최고가 된 기업들 필자의 옛 직장이기도 한 H사는 압도적인 국내 1위 기업임에도 불구하고 글로벌 시장에서는 후발주자의 위치에 있었다. 동종 업계의 글로벌 선두를 장악하고 있던 미국, 일본, 유럽의 선진기업을 비롯해 다양한 업종의 출중한 글로벌 혁신기업의 성공 사례에서 배워야 할 것이 너무 많았고, 제대로 따라가는 것조차 쉬운 일이 아니었다. 하지만 H사는 지금 명실상부한 글로벌 선두기업의 반열에 오르는 데 성공했다. 비슷한 사례는 무수히 많다. 월마트의 창업차 샘 월튼은 자서전에서 “내가 한 일의 대부분은 남이 한 일을 모방한 것이었다”라고 고백했다. 자동차 대량생산의 시대를 연 포드 자동차의 컨베이어 벨트 시스템도 창업자 헨리 포드가 시카고 대형 도축장의 도축 시스템을 본뜬 것이었다. 삼성 역시 한 때 ‘카피캣(Copycat)’이라는 비아냥을 들었다. 심지어는 혁신의 대명사로 불리는 전 애플 CEO 스티브 잡스조차 "우리는 훌륭한 아이디어를 훔치는 것을 부끄러워한 적이 없다"라고 말했다. 화씨지벽과 이모베이터 천하의 보배를 뜻하는 사자성어 ‘화씨지벽(和氏之璧)’에서 ‘벽(璧)’은 가공된 옥을 말한다. 아직 다듬지 않은 옥의 원석은 ‘박(璞)’이라 한다. 그런데 제아무리 진귀한 옥을 품고 있어도 ‘박’의 상태에서는 보통 돌과 모양이 비슷해 보석으로서의 가치를 알아보는 사람이 많지 않다. 옥에 대한 충분한 전문지식과 경험을 가진 장인이 될성부른 ‘박’을 골라 정성을 다해 갈고 닦아야 비로소 진귀한 ‘벽’이 만들어진다. 《카피캣》의 저자 오데드 센카는 “혁신에 성공하고 싶다면, ‘모방가(imitator)’와 ‘혁신가(Innovator)’의 합성어인 '이모베이터(Imovator)’가 돼야 한다”고 말한다. 혁신은 점진적으로 이뤄지는 것이며, ‘파괴적 혁신(Disruptive innovation)’이나 ‘창조적 파괴(Creative destruction)’ 같은 급격한 혁신은 현실에서 찾기 힘들다는 것이다. 센카는 “혁신 성공 기업들은 먼저 모방하고 혁신을 통해 차별화했다”라며, “모방이 혁신보다 먼저”라고 강조한다. 피터 드러커 역시 저서 《프로페셔널의 조건》에서 경영 혁신의 원리와 방법에 대해 이야기하면서 ‘기적과 같은 혁신’은 아예 배제한다. 때로 기적과 같은 혁신이 일어날 수도 있지만, 그것을 이해할 수도 없을뿐더러 체계화해 다른 곳에 전파할 수 있는 것도 아니기 때문에 이야기하는 것 자체가 무의미하다고 본 것이다. 올바른 분석과 시스템적 접근, 그리고 고된 노력에 기초를 둔 목적 지향적 혁신만이 우리가 연구하고 공부할만한 의미 있는 혁신이라는 것이 드러커의 주장이다. 잘 따라 하면 따라 잡을 수 있다 잘 따라 하면 따라 잡을 수 있다. 일단 따라 잡아야 제치는 기회도 잡을 수 있을 것이 아닌가? 중요한 것은 ‘무작정’, ‘그냥’ 따라 하는 것이 아니라, 내 형편에 맞게 ‘제대로’, ‘잘’ 따라 하는 것이다. 혁신의 원리를 이해하고 디지털 전략을 세우는 일은 말처럼 쉬운 일이 아니다. 각종 미디어나 경영서, 경영 구루의 글, 석학의 강연 속에서 흥미로운 글로벌 혁신 사례를 찾았다 해도, 그 사례를 참고해 국내 기업의 경영환경에 적합한 전략을 만드는 일은 어려운 일이다. 이미 글로벌 선도기업의 반열에 오른 일부 국내 대기업의 성공 사례는 우리 경영환경에 보다 잘 맞을 수 있겠지만, 그 사례를 바탕으로 개별 기업에 맞는 전략을 수립하는 데는 역시나 많은 지식과 경험이 요구된다. 새로운 혁신 과제를 만들고 추진하는 것은 어려운 일이다. 많은 시간과 노력, 투자가 필요하지만, 성공에 대한 보장도 없다. 하지만 성공이 보장되지 않는다 해서 혁신을 포기할 수는 없다. 혁신을 포기하는 순간, 기업은 급속한 쇠락의 길을 걷게 된다. 그러니 실패에 대한 리스크를 줄이고 성공가능성을 높이는 방법을 찾는 것이 혁신의 관건이다. 남의 돌을 숫돌 삼아 내 옥구슬을 만드는 일 “하늘 아래 새로운 것은 없다”라는 통찰은 시대를 초월한 불변의 진리라고 생각한다. 선진 기업으로부터 배우는 벤치마킹 전략의 중요성 역시 끊임없이 새로운 기술과 성공 사례가 나오는 디지털 혁신 부문에서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다. 그렇다고 해서 선진 사례나 전문가의 조언이 모든 문제를 해결하는 만능키는 아니다. 문제는 회사의 업무와 내부 사정을 이해하고 회사의 상황에 맞게 제대로 계획을 세우고 추진하는 일이다. 그리고 그것은 기업의 사정을 가장 잘 아는 CIO가 해야 할 일이다. ‘선진 기업의 사례(타산지석)’를 숫돌 삼는 것이야 말로 ‘성공하는 디지털 혁신 전략(화씨지벽)’의 핵심이자 지름길이다. 그리고 ‘박’을 갈고 닦아 ‘벽’으로 만드는 일은 스스로 해야 할 일이다. 남의 돌이라고 버려두고 있을 일이 아니라, 둥근 돌인지 모난 돌인지 살펴보고 얻어서 나의 옥돌을 가는 숫돌로 사용하면 될 일이다. 차동원 에이치엔아이엑스 HNIX 대표 [보도자료 문의] 카라커뮤니케이션즈 02-538-6940 cara@caracomm.co.kr2024.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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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동원의 디지털 경영] 수주대토(守株待兎): 디지털 시대의 규범 만들기](/admin/bbs/skin/mediaBasic/image/blank-img.png)
[차동원의 디지털 경영] 수주대토(守株待兎): 디지털 시대의 규범 만들기
《한비자(韓非子)》 〈오두편(五蠹篇)〉에 ‘수주대토(守株待兎)’라는 말이 나온다. 나무 그루터기를 지켜보며 토끼가 나오기를 기다린다는 뜻이다. 송(宋)나라에 한 농부가 밭을 갈고 있었는데, 토끼 한 마리가 달려가 밭 가운데 있는 그루터기에 머리를 들이받고 죽었다. 그것을 본 농부는 토끼가 또 그렇게 달려와서 죽을 줄 알고 쟁기를 버리고 그루터기만 지켜보고 있었다. 그러나 토끼는 다시 나타나지 않았고 그는 사람들의 웃음거리가 되었다. 이는 곧 낡은 관습만을 고집하여 지키고, 새로운 시대에 순응하지 못하는 것을 가리키는 말이 되었다. 수주대토는 ‘고지식하고 융통성이 없다’. ‘어리석게 요행을 바란다’는 의미로 잘 알려져 있다. 한비자가 이야기한 원래의 의미는, 요순 같은 성군을 이상으로 하는 왕도정치는 시대에 맞지 않으니, 성군을 기다리지 말고 법가의 사상에 따라 법과 제도로 나라를 다스려야 한다는 의미이다. 요약하면, 과거의 훌륭했던 제도라 해도 변화된 세상에 맞게 새로운 법과 제도로 다시 만들어야 한다는 뜻이다. 시대와 규범의 부조화 ‘문화지체(Cultural Lag)’라는 개념이 있다. ‘법, 제도, 철학, 사상과 같은 비물질 문화가 의식주, 도구, 기술과 같은 물질 문화의 급속한 변동을 따라가지 못하면서 상대적으로 뒤처지는 현상’을 말한다. 문화지체 현상은 제자백가 사상가들이 쟁명(爭鳴)하던 춘추전국시대가 그랬던 것처럼 디지털 혁명 시대로 불리는 요즘과 같은 대변혁의 시대에 특히 두드러지게 나타난다. 최근 필자는 업무 혁신의 일환으로 시대에 맞지 않는 낡은 사규를 재정비하는 작업을 하고 있다. 수십 년 전 산업화 시대의 환경에 맞게 만들어진 규정을 디지털 시대에 맞게 뜯어 고치는 일이다. 언제 어디서든 온라인으로 접속해 일하는 지식근로자가 대부분인 기업에서 물리적인 출퇴근을 강제하는 규정, 하지도 않는 부모의 환갑잔치 휴가, 가지도 않는 사촌•팔촌의 결혼식 휴가, 기대하지도 않는 30년 근속 기념품 등 환경의 변화를 따라가지 못하는 복무•복지 규정이 그 일례이다. 그러나 의욕과 다르게 속도는 더디기만 하다. 규정을 바꾸기 위한 규정을 바꾸는 것부터 쉽지 않다.
시(時),공(空),지(知),경(經)을 초월한 디지털화 경영전략의 구루 피터 피스크(Peter Fisk)는 최근 저서 ≪Business Recoded≫에서 산업혁명 이후 생존과 번영을 위한 변화를 설명하면서 기업이 생존하기 위해서는 시장, 직원, 소비자 등 환경이 변한 것을 이해하고 비즈니스를 신속하게 재구성할 것을 요구했다. 먼저, 시장이 변했다. 혁신 속도는 가속화하고 제품 수명 주기는 20년 전보다 약 20배 단축되었다. 기업의 전략을 수립하고 실행하고 새로운 전략에 대응하는 속도가 그만큼 더 빨라야 한다는 뜻이다. 직원이 변했다. 과거와 달리 무한 교육 기회, 무한 지식 접근, 무한 도구 접근이 가능해졌다. 사람 간의 연결은 20년 전보다 약 825배 강화되었다. 기업 입장에서는 단순한 지식인보다는 독창성과 창의력 및 네트워킹 능력을 갖춘 협업 가능한 인재를 확보하고, 수평적 생태조직으로 재구성해야 한다는 뜻이다.
소비자가 변했다. 소비자는 프로슈머화 되었고, 제품의 제조와 공급, 서비스의 제공 과정에 적극 참여하려 한다. 78% 이상의 소비자가 선한 영향력을 행사하는 브랜드를 선택하며, 선한 선택에 따른 파급력은 더 커졌다. 기업 입장에서는 사회적 가치에 기반한 제품과 서비스가 필수가 되고, 소비자에 대한 연결성을 더 중시해야 한다는 뜻이다. 더 이상 과거 산업화 시대의 시장, 직원, 소비자가 아니다. 상품, 서비스, 서비스 제공 프로세스, 지원 체계 등 모든 전략을 디지털화 해야 한다. 기존 제품(기술 및 서비스)의 분류 기준(경계)을 뛰어 넘는 융복합 제품의 개발, 기존 시장의 경계를 뛰어 넘는 시장 접근 환경 구축, 기술 집착에서 창의성과 독창성을 추구하는 협업형 인재 추구, 수직적 위계 조직에서 수평적 생태조직으로 전략을 재구성해야 한다. 시간, 공간, 지식, 경험의 경계를 초월한 전략이 되어야 한다. 산업화 시대에 기반한 규정, 절차, 스피드로는 더 이상 기업의 생존마저 담보하기 어렵다. 어떻게 바뀌어야 하나? 디지털 시대의 새로운 규범은 사회적 책임 하에서 기업을 둘러싼 모든 구성원이 각자 최대한의 이익을 얻도록 자유와 책임에 기반한 것이어야 한다. 한비자는 백성은 ‘호리지성(好利之性)’으로 움직인다고 했다. 호리지성이란 ‘이익을 좋아하는 사람의 본성’을 말한다. 디지털 시대를 사는 현대인이라고 해서 다르지 않다. 사람은 살아가면서 다양한(도덕적, 사회적, 경제적 등) 선택을 하게 되는데, 모든 선택의 이면에는 자신과 공동체의 이익이 작동하고 있음을 이해해야 한다. 새로운 규범은 해서는 안 되는 것을 빼고는 무엇이든 다 할 수 있을 만큼 한없이 유연한 것이어야 한다. 디지털 시대에는 환경의 변화 속도가 매우 가파르다. 기업이 목적에 맞게 바른 방향으로 길을 만들어 가더라도 기존 제도에서 합법과 불법, 또는 그 경계조차 없는 새로운 환경에 직면할 수 있다. 상심, 갈등, 혼란과 환영 받지 못하는 변화도 있을 것이다. 변화는 시대적 흐름이나 막거나 회피할 일이 아니다. 그러니 어떤 상황에도 대처할 수 있는 유연한 규범이 필요하다. 새로운 패러다임 만드는 리더십 요구 코로나 이후, ‘회복력’이 기업 생존의 필수 키워드로 부상했다. 이러한 변화를 두고 경제학자 제러미 리프킨(Jeremy Rifkin)은 ‘진보의 시대에서 회복력의 시대로, 역사의 중심축이 이동하고 있다’고 말한다. ‘진보의 시대’의 핵심 가치가 ‘효율성’이었다면, ‘회복력의 시대’의 핵심 가치는 ‘적응성’이라는 것이 리프킨의 진단이다. 회복력을 뜻하는 영어 ‘리질리언스(Resilience)’의 어원은 ‘다시 뛰어오른다(To jump back)’라는 의미의 라틴어 ‘리실리오(Resilio)’이다. 공학적으로는 ‘복원력’을 말하지만, 사회과학적으로는 ‘새로운 질서와 규범을 모색하는 능력’을 포괄하는 개념이다. 즉, 회복력은 기존 시스템과는 다른 새로운 질서와 규범, 가치를 가진 새로운 시스템의 구축을 의미한다. 내외부의 충격 없이 호황이 계속되는 기업은 없다. 예기치 못한 충격이 발생했을 때, 뛰어난 적응성을 발휘해 가장 빨리 회복하는 기업만이 생존할 수 있다. 새 시대에 회복력을 갖춘 새 규범을 준비하는 데 중요한 것은 경영자의 리더십이다. 지금 세계에는 ‘4차 산업혁명’이라는 이름표를 단 새로운 질서의 바람이 거세게 휘몰아치고 있다. 법과 제도는 시대정신에 맞게 진화해야 한다. 경영자는 관리자에서 용기 있는 리더로 변신하여 혁신 코드를 다시 만들어야 한다. 과거의 정형화된 상명하복의 리더십에서 자율, 창의, 권한, 책임, 보상이 보장되는 투명하고 유연한 리더십으로 전환해야 한다. 다양한 가수들이 리메이크한 올드팝 ‘Everything Must Change’의 가사처럼 변하지 않는 것은 ‘모든 것은 변한다’는 사실 뿐이다. 기술적 변화와 사회문화적 변화를 폭넓게 받아들이고, 변화의 추세에 유연하게 적응할 수 있는 디지털 경영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만드는 것이 리더의 본원적 책무임을 명심하자. 차동원 에이치엔아이엑스 HNIX 대표 [보도자료 문의] 카라커뮤니케이션즈 02-538-6940 cara@caracomm.co.kr2024.07.12